날씨도 좋고 미쳐가는건지 모르겠지만..
문득 출근하자 마자 좋은소리 못 듣다 보니..

"내가 왜 출근해서 이 고생을 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돈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어서 충실히 노예제도를 따르는 것일뿐인가..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고 하지만, 왜 달라야 하는지, 다르게 되어야 하는지는 이유는 모른채
아마도.. 권력자, 재산가들의 뱃속을 채우기 위해 그렇게 되어온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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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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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도..권력자, 재산가들의 뱃속을 채우기 위해 그렇게 되어온것이라 하여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자나요....

    라고 말하는건 노예근성일까요? ㅠㅠ

    2009.04.23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할 수 밖에 없는 시궁창을 조금은 벗어 나도록
      노력을 해봐야죠 ㅠ.ㅠ


      70년대로 돌아왔는데 쥐잡기 운동안하려나요..

      2009.04.2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2. 하하하!!
    쥐잡기 운동.

    새마을 운동도 해 보죠.

    2009.04.2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마을 운동 = 새벽종이 울렸네~ 너도 나도 힘내서 삽들고 일하세~ 살기좋은 대한민국? 이건가요? ㅋㅋ

      2009.04.23 18:1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