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 2. 7. 08:38
시간이 정말 어떻게 흐른지도 모르겠다.
출장의 안 좋은 점은 시간구분 없이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서 산책을 할 시간도 없다는 것이다.

유일하게 먹을거 사러 가는 시간이 유일한 집밖으로 나가는 시간이다.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벌써 토요일.. 엄청 빠른 시간이 흐른것 같지만
실제로는 출장 기간의 이제 겨우 절반이 흘렀을 뿐이다.
갑자기 매우 많은 시간이 남은것만 같은데, 막상 일을 돌아보면 남은 시간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중에서도 가장 날 힘들게 하는 건,
말투가 짜증나는 회사 사람 둘.
그리고 이것저것 내 일이 아닌 것으로 dealy되는것은 감안하지도 않고 왜 이건 안돼? 라고 틱틱 한마디만 던지는 사람들


많은건 바라지 않는다.
내년에는 부디 경제가 좋아져서 이직이 쉬워지길 빌어 본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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