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안계신 오랫만의 주말이라
그리고 계속되는 야근으로 인해 시간도 없었기에

이제서야 청소 + 빨래 + 설겆이 3연타를 질러댔다.
그리고 부랴부랴 정리도 하고
미뤄두었던 여러가지 일들도 부랴부랴 처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리 많이 밀린게 떠오를까 -_- 




역시 직장인은 시간도 돈도 아무것도 없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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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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