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만 그를수도 있고
나쁘지만 옳을수도 있는 그게 바로 언어로는 표현할수 없는 미묘함이 아닐까?

어떠한 사건이나 행위에 대해서
딱 봤을때 허용범위라서 딱히 지적하긴 힘들지만
전체적으로 무언가 잘못되어간다는 느낌이 들고
이러한 것이 옳은 방향이 아니라는 생각은 들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

언어로 표현되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러한 언어의 한계로 인해서 벌어지는 옳고 그름 나쁨 좋음의 문제는 참....
어렵고 지랄맞고 짜증나며
그러면서도 중요해서 무시할수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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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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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미묘한 차이때문에 3년 반동안 서로 많이 싸웠기도 했지..

    2011.06.02 16: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