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에반게리온

설날이니 이것저것 요리하신다고 허리 때문에
온열 허리 찜질팩을 달고 다니면 좀 덜 아프다고 저렇게 하고 다니신다.
 그렇다고 해서 이거 전원 끊어진다고 5분 만에 들어 누우시지는 않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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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더 도와드릴려고 오락가락 하면서
전도 붙이고, 꼬치도 꼽고 하면서 열심히 열심히! 해도 하시는 말씀

"그래야 니 입에 하나라도 더 들어가지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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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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