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한분이 이제 출장으로 장기간 출국하신대서 의정부로 갈께요! 했다가
양갱도 안챙기고 물만 덜렁. 약간 따스하게 입었다지만...
역풍에 계속 체력은 까이고 그냥 평지 같은데 계속되는 오르막길 같고
도봉역 지나서는 거의 정신줄 놓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점프 ㅠ.ㅠ


그래 오늘 여의도 + 의정부 간다고
5788 Kcal 소비했으니 빵과 쪼꼬렛을 먹어 주는거야!
내가 자전거 타는 이유는 치킨을 먹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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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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