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해서 로그인하자마자 아부지의 메신저 띠링띠링
지금 다니는 회사는 앞으로 잘될꺼 같지 않은 분야니까
여기를 보라면서 링크 하나 던져주셨다.



결국 아버지의 손아귀를 벗어 날 수 없는걸까?
그걸 벗어나기 위해 군대까지 갔다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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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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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버지랑 메신저를 하시다니.. 정말 놀랍네요.. 부러워요.
    저희 아부지는 제가 컴퓨터 천잰줄 아세여. :)

    2009.05.12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머니는 문자도 하셔요 ㅋㅋ
      부모님 댁에는 인터넷이 안되서 메신저까지는 못하시구요 ^^;

      아마도.. 선택의 기로에 선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예전에 팀블로그는 해체 하신건가요?

      2009.05.12 11:43 [ ADDR : EDIT/ DEL ]
  2. 어떤 링크를 던져 주셨나요?? 던져주신 링크가 궁금하네요 ㅎㅎㅎ

    2009.05.12 13: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