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사용/GIMP2008.12.10 15:32

GIMP를 쓰다보니 불편한 점이 포토샾에서는 현재 찍은 위치의 RGB 값과 현재 pixel의 위치가 나왔는데
GIMP에는 나오지가 않는다는 점이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 같더군요!

docking 가능한 윈도우 형태로 포토샾에서도 있었으니 GIMP 에서도 한번 찾아 봅시다!

Step.1 창 - 도킹가능한 대화상자에 각종 창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녀석은 포인터 라는 녀석 입니다.


Step.2 포인터를 누른후 이미지를 띄운 화면입니다.
          하단의 포인터 도킹 윈도우에 현재 좌표와 RGB 값이 출력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프의 레이아웃은 언제봐도 어질어질해요. 왜케 적응이 안되는지.. -_-;

    2008.12.10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 공짜와 친해지려면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ㅎㅎ
      많이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친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이랍니다 ㅋ

      2008.12.10 21:55 [ ADDR : EDIT/ DEL ]
  2. 공개 진영의 프로그램 사용을 막는 벽중하나는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인 것 같습니다. 저도 김프의 레이아웃 때문에 꼭꺼려지더군요.

    2008.12.11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 좋게 말하면 자유도가 좋은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일관성이 없는것이죠. 막상 써보니 상당히 유사해서 약간의 찾아 보는 수고를 하면 별반 차이 없이 쓸 수 있는데, 그 약간의 수고를 하냐 안하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GIMP에 익숙해지면 아마 Photoshop이 적응이 안되겠죠 ㅎ

      2008.12.11 13:1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