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심부름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더니
먼가 이상했다...

머지?


음...


엥? 바람이 어디갔지?


오잉? 앞뒤로 바람이 빠졌네?


...


펌프가지고 와서 슉슉슉~


피시시시시시시시시식~~~


OTL


젠장!!! 어떤 꼬꼬마 춋힝쉐키들이 바람빠지지 않도록 하는 검은색 고무비스므리한걸 앞뒤로 빼갔다!!!






결론 : 겸사겸사 미뤄왔던 앞 뒤 브레이크 패드 교체 + 후방 빨간색 라이트 = 17000원 OTL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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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등학교 시절 자전거를 타고 통학했는데,
    학교앞에 세워두면 구차니님의 경우처럼 앞/뒤바퀴 모두 고무를 빼가서.... 난감했던적이 많았죠. ㅎ

    2009.07.27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대학교 때, 자취방 앞에 세워두걸 한숨자고 일어 나니 사라져있었던 적도 있었더랬죠 ㅋ

      2009.07.27 09:24 [ ADDR : EDIT/ DEL ]
  2. ㅋㅋㅋㅋㅋㅋ 그거 자주 훔쳐가요 ㅋㅋㅋㅋㅋ

    2009.07.27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우 1층에 내놓은것도 아니고 2층에 계단 위인데 말이죠 ㅠ.ㅠ

      2009.07.27 12:59 [ ADDR : EDIT/ DEL ]
  3. ㅋㅋㅋ.그래도 자전거는 남아있는게..다행..
    저는 바퀴만 가져간 자전거도 봤어요...^^

    2009.07.27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드물게 바퀴만 남겨 좋은 자전거도 봤답니다 ㅋㅋ

      2009.07.27 15:1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