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주 팍팍 쓰고 사는 중 ㅠㅠ


복실이 형광 줄 해줬더니 딸래미가 더 좋아해서

개 차라고 사준거 자기 몸에 두르고 다니길래


사지에 하나씩 달아주려고 구매 ㅋㅋㅋ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2243441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