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독서2018. 4. 22. 23:44

그냥 토닥토닥 해주는 책

가끔 아들을 언급하거나

자기 직접을 말할때 빼고는

부드러운 도덕책 읽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렇게 살아왔고 이랬던 적도 있고

이런게 아쉬웠던 때도 있고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간다 라는 따스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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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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