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 1. 1. 15:09
원래 꿈을 잘 기억 못하는건지 안꾸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꿈을 잘 꾸지 못하는 체질(?) 인데 간만에 꿈을 꾸었다.

그런데 새해 첫날 부터 꿈이 왜 이따구지 ?!?!?




간단하게 요약 : 전화 받다가 전화기가 파직하는 소리가 나길래 터질꺼 같아서 던졌더니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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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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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리 생각을 해도 그 의미를 알수가 없네요. 혹시 대박 터진다 그런거 아닌가요? ^^;;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는 시크릿식의 성공담이 있듯이.. 좋게 생각하세요. 사실 구차니님에게 새해인사하러 왔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제블로그에 대한 성원 감사드립니다. ^^;;

    2009.01.01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의미를 알면 돗자리 펴야죠 ㅋㅋ
      아마도 개띠라서 개꿈인듯 합니다 ^^;

      김정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01.01 17:58 [ ADDR : EDIT/ DEL ]
  2. 토우

    행님아 개꿈이에여.

    2009.01.01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 뭐냐, 앓던이 빠지면 걱정거리가 사라진다는 해몽처럼 저 지지직거리던 전화기가 바로 구차니님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아닐까요?

    2009년에는 만사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될런지 모르겠지만 :)

    2009.01.0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4. 터질것 같아 던졌는데 진짜로 터졌으니 왠지 예언이 들어맞는 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올해는 로또에 올인하는 겁니다!!!-_-

    2009.01.03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생로또 하는 중이에요 ㅋㅋ
      기축년 맞이 "소 뒷걸음 치다 쥐잡기" 로또요 ㅋㅋ

      2009.01.03 23:1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