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나 접속을 안했다고..

 

msn 메신저

skype

네이트 온

카카오톡

 

몇번의 메신저를 거쳐오다가 이제 다음은 머가 될까 싶기도 하고..

 

+

2020.01.27

다시 메일을 뒤져보니.. 일년 동안 누군가 나에게 메시지를 남겨 놓은게 없을까 걱정이 된다...

가슴이 간질간질한 느낌.. 접속해 봐야 할까?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월 봄 하늘  (0) 2020.03.13
숯불. 불꽃  (0) 2020.01.27
네이트온 휴면계정 전환  (0) 2020.01.25
두번째로 볼펜 다 씀  (0) 2019.12.19
22mm 렌즈 사형선고  (2) 2019.12.09
11월 11일 11시 11분  (4) 2019.11.2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