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freetype의 example1.c 컴파일 하려면 보기보다 빡시다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usr/include/ft2build.h 파일에 include 경로가
 #include <freetype/config/ftheader.h>
로 되어있지만 실제로 이 경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usr/include/freetype2/freetype 에 각종 헤더들이 존재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ln -s /usr/include/freetype2/freetype /usr/include/freetype
이런식으로 심볼릭 링크를 생성해주어야 한다.

아무튼 이러한 헤더경로를 수정해주고 나면 모르면 어려운 에러가 발생한다.
freetype 을 사용하는 녀석들은 수학 라이브러리와 freetype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므로
 $ gcc -lm -lfreetype
을 넣고 컴파일을 돌려야 한다.
2010/05/30 - [Linux] - libm (math library)

그리고 example1.c 의 경우 폰트의 경로를 직접넣어 주어야 한다.
우분투에서 폰트의 기본 경로는 /usr/share/fonts 이므로 그 안에서 직접 폰트의 전체경로를 넣어주어야 한다.
2010/05/30 - [Linux/Ubuntu] - 우분투 기본 폰트 경로 - Default path of Ubuntu fonts

freetype-doc-2.3.12.tar.bz2 << 이녀석을 압축해제하면 docs/tutorial 에 example?.c 파일'들'이 있다.
그중에 example1.c 를 컴파일 하였으며
 $ gcc -lm -lfreetype example1.c
 $ ./a.out /usr/share/fonts/truetype/ttf-japanese-gothic.ttf test > tt.txt
위와 같은 명령줄로 실행하여 나온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이미지 처럼 나온 것은 메모장을 축소하여 일부분만 잘라낸 것이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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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ciiart랑 비슷한 건가요?

    2010.05.3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asciiart가 아니라
      비트맵 대신 텍스트로 출력된 폰트랍니다.

      일종의 테스트 프로그램인데요, 우리가 간단하게 치면 나오는 글씨들이 실은 내부적으로 엄청나게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나오거든요. 그걸 해주는 함수들이 리눅스에서는 freetype 이라는 녀석인데 이녀석 사용방법 설명 및 간단한 테스트 코드로 출력을 텍스트로 하도록 해준거랍니다.
      tt.txt를 열어 보시면 엄청난 크기로 나오죠 ^^:

      2010.05.31 11:4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