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버퍼라고 해야하나?

잠시 테스트 코드 수정하고 나서 다른 리비전 오가면서 쓰는 경우도 존재할텐데

그런 테스트 코드를 일일이 다 commit 해서 보존하고

돌아와서 복구해야 한다면 버전관리시에 지저분 해지니

그러한 더러운 코드들을 잠시 저장해 두는 기능

 

조금 자세히 봐야 겠지만..

그러면 최소한 해당 리비전에서 원래 리비전으로 돌아와서 stash를 적용해주어야 문제없이 적용되려나?

 

깃으로 작업을 하던 도중, 잠시 브랜치를 변경을 해야할 일이 있거나, 다른 관련없는 작업을 시작해야 할 때,
작업을 하는 도중이라 커밋을 남기기 찝찝하다면 stash란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stash 명령을 사용하면 modified이면서 tracked인 상태의 파일과 staging area에 있는 파일들을 보관한다.

[링크 : https://wkdtjsgur100.github.io/git-stash/]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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