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P를 쓰다보니 불편한 점이 포토샾에서는 현재 찍은 위치의 RGB 값과 현재 pixel의 위치가 나왔는데
GIMP에는 나오지가 않는다는 점이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 같더군요!
docking 가능한 윈도우 형태로 포토샾에서도 있었으니 GIMP 에서도 한번 찾아 봅시다!
Step.1 창 - 도킹가능한 대화상자에 각종 창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녀석은 포인터 라는 녀석 입니다.
Step.2 포인터를 누른후 이미지를 띄운 화면입니다.
하단의 포인터 도킹 윈도우에 현재 좌표와 RGB 값이 출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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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의 레이아웃은 언제봐도 어질어질해요. 왜케 적응이 안되는지.. -_-;
2008/12/10 20:48 [ ADDR : EDIT/ DEL : REPLY ]공짜와 친해지려면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ㅎㅎ
2008/12/10 21:55 [ ADDR : EDIT/ DEL ]많이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친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이랍니다 ㅋ
공개 진영의 프로그램 사용을 막는 벽중하나는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인 것 같습니다. 저도 김프의 레이아웃 때문에 꼭꺼려지더군요.
2008/12/11 12:22 [ ADDR : EDIT/ DEL : REPLY ]좋게 말하면 자유도가 좋은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일관성이 없는것이죠. 막상 써보니 상당히 유사해서 약간의 찾아 보는 수고를 하면 별반 차이 없이 쓸 수 있는데, 그 약간의 수고를 하냐 안하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2008/12/11 13:19 [ ADDR : EDIT/ DEL ]GIMP에 익숙해지면 아마 Photoshop이 적응이 안되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