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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9/20 슈퍼배드(2010, 3D) - Despicable me
번역질 할때 맞춤법 맞추기 좋을듯?

[링크 : http://speller.c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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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

아무렇지 않게 있었지만
땀을 닦으려던 손에 묻어 있는 향기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려해서
조금더 맡고 싶어하는 가슴을 달래며
손을 슬며시 내린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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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쾅쾅
와르르릉

오늘도 x나게 달리고~

MY EYE! MY EYE! << 기억에 남는 명대사

이거 밖에 생각이 안남 -_- 



아무튼 스포일러 조금 당하고 내용은 안듣고 갔지만 매트릭스 3의 느낌이랄까... 
갑자기 너무 스케일이 커지고 갑자기 모르는 캐릭터들이 와르르 나오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전 여주인공을 까대는 캐릭터는 오토봇의 작은 녀석으로 신 캐릭터 -_-
여주인공의 섹시빼면 딱히 역활도 없고 이래저래 잉여스러운 캐릭터..


결론은.. 요즘 영화의 추세에 맞게
마음을 비우고 그냥 영상만 즐기면 됨
스토리 따윈 잊고 영상의 향연만 즐기면 됨
3D도 좀 아까운데 4D로 봐서 졸라 돈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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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클베이 감독이 메간폭스의 충격에서 헤어나질 못한거 같죠? ㅋ

    2011/07/14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이클 베이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압박을 졸라 받고 있거나
      혹은 조정 당하는 걸지두요? ㅋㅋㅋ

      2011/07/15 13:09 [ ADDR : EDIT/ DEL ]

결론 : 토로 이시키 졸라 템빨!





포스터만 봐서는 별로인데, 영화를 보면 나쁘지는 않지만
3D로 보기에는 20mg 아쉬운 "도대체 왜 3D로 보란거야?" 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영화

포스터는 좌측부터 인간 / 로키(장난의 신) / 오딘(신들의 왕) / 헤임달
그리고 중앙에 토르이다.

토르 역을 맡은 사람은 83년생... (헐 -_- 삭았잖아!)
하지만 요상한 갑바근육과 식스팩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나쁜 놈!


한마디 요약 : 만렙 토르 템빨로 버티다가 장비뺐기고 쪼렙존으로 추방당하고 돌아가려고 발버둥 치는 이야기


확실히 이제는 로마/그리스 신화는 바닥이 났는지 슬슬 북유럽 신화를 많이 차용하는 느낌이다.
[링크 : http://ko.wikipedia.org/wiki/북유럽_신화
[링크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ataleforsatan]  // 다음연재만화 "마왕을 위한 동화"



제 점수는요...
영상 : 3/5 - 딱히 획기적인 것도 없고.. 그래픽은 휘황찬란하나 매트릭스 같은 영상 충격은 없네
소리 : 3/5 - 딱히 기억에 남는 것도 없고.. 어디서 들은것 같은 음악은 나오는데... 머지?
스토리 : 2/5 - 적당하게 유머도 넣어주지만 개연성이라던가 너무 좀 막무가내 진행
3D : 2/5 - 좋게 말하면 아바타의 편안한 자연스러운 3D. 나쁘게 말하면 IMAX 천체 여행 감상이 전부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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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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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요약정리가 딱 맞습니다. 3D로 보기에는 조금 아까운 영화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평이하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어요

    2011/05/02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대부분의 영화들이 "아무생각없이 보기에는 괜찮은" 이라는게 문제가 아닐까 싶어져요.

      아무튼 조금더 확실한 결론 : 인생은 템빨 ㅋ

      2011/05/02 00:33 [ ADDR : EDIT/ DEL ]
  2. 네 영화 소개프로그램을 자주 볼 정도로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극장을 통못갔죠
    저번주말에 극장을 간거에요. 3디영화를 본것도 사실 처음이죠. 그전에 집에서 3디로 본영상물이 있었지만 대형스크린은 처음이라 설레고 막연이 좋았던거 같아요.
    사실 연기력이 보이는 영화라기 보다 흔한 헐리우드 히어로 영화이고 액션을 보라는 건데 3디로 볼 영상물이 조금 부족했던건 사실인거 같아요. 인생은 템빨 동감합니다. 갑옷에 망치까지 들어줘야 전지전능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5월의 시작 좋은일 가득하시고 이번주에 빨간날이 보여 기분이 좋네요 ~

    2011/05/02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 엔돌슨 님도 활기한 한달 시작하시길 바래요 ^^
      토르를 보면서 장비가 신인건지 그걸 다루는 존재가 신인건지 자꾸만 모호해지는군요 ㅋㅋ

      2011/05/02 09:03 [ ADDR : EDIT/ DEL ]
  3. 그냥 어벤져스를 위한 떡밥영상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2011/05/02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하하.. 식스팩과 갑빠로 여심을 사로잡는 나쁜 놈이군요.
    5월은 좀더 바빠지겠지만...극장엔 몰래몰래..가볼려구요..ㅎㅎ

    2011/05/03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늘같은 마나님과 같이 가면 올록볼록 복근에 반하실겁니다! ㅋㅋㅋ
      꼭 같이보러 가세요~ ㅎㅎ


      음.. 그런데 3D는 좀 의미가 없고 2D면 충분할듯 해요

      2011/05/04 09:37 [ ADDR : EDIT/ DEL ]

출장중 비행기에서 본 영화

솔찍히 자막도 없고 영어라서 이해도 못했지만
아무튼 언스토퍼블은 어디서 많이 보던 여자애가 나와서 깜놀
car 는 막판에 웬지 병신같지만 멋져서 울먹울먹 ㅠ.ㅠ




아무튼 언스토퍼블에서 남주인공 2의 마누라로 나오는 여자가 어디서 본 느낌
음.. CSI에서 잠시 나왔던거 같은데 누구지.. 하고 조사하다 보니


음.. 제시 슈람
음... 남자?!?!? 읭?! 머야 저 성별 마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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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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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ssy schram 으로 구글 검색하면 맥심 화보가 촤르륵...하악...

    2011/02/16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 성별 마크에 신경이 안쓰이시는건가요! ㅋㅋㅋ

      아무튼 CSI:Miami 편에서 수영 아이돌 스타로 나오더라구요 ㅋ

      2011/02/16 09:45 [ ADDR : EDIT/ DEL ]
  2. 남자일리가 없잖아요...ㅋㅋㅋ

    2011/02/16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렇긴하지요?
      그렇겠.....지요? ㅋㅋㅋ

      2011/02/16 13:01 [ ADDR : EDIT/ DEL ]
  3. 남자라니 실망이에요...

    수술 잘됐네 -ㅁ-

    2011/02/16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ㅋㅋㅋㅋ
      다음이 잘못 올린걸꺼에요 ㅋㅋㅋ

      2011/02/16 21:25 [ ADDR : EDIT/ DEL ]
  4. 오우~ 제시 슈람. 매력적인데요. ^^

    2011/02/17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스토퍼블 영화에 나왔었으니 한번 다시 보세요! ㅎ
      (하지만 총 출연시간은 1분도 안되는 느낌 ^^;)

      2011/02/17 08:57 [ ADDR : EDIT/ DEL ]

추가된 부분보다는 과거의 번역내용을 옮기는 작업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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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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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단하십니다.

    2011/01/16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단하다는건 귀차니즘을 이겨냈다는 거겠죠? ㅎ

      2011/01/17 09:51 [ ADDR : EDIT/ DEL ]

SLI 문자열과 줄은 왜 나타나는겨? -_-
리포팅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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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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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해본다 해본다 하고 아직도 못해봤어요. 재미있을 것 같은데

    2011/01/08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오? 먼가요 이건?? 엑스컴 같은건가?

    2011/01/09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픈소스 버전이에요 ㅎ
      엔진은 퀘이크 초기형 엔진을 과도하게 수정한걸로 알고있구요 ^^

      자매품으로 X-COM2를 요즘버전으로 포팅한것도 있더라구요,
      라이센스만료로 인해서 비트맵을 그대로 쓰나봐요

      2011/01/09 09:03 [ ADDR : EDIT/ DEL ]

헐 이렇게 많았던가 -_-

[링크 : http://ufo.yaa.dk/]

한동안 손을 놓았더니 번역이 추가되면서 죄다 틀어져버렸다 -_-


에헤라디야~ 간만에 한번 번역 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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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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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 전부터 봐오던 예고편에서 벗어나 새해를 맞이하여 드디어! 본편을 보았다.
왕십리 4DFlex로 봤지만 머랄까.. 3D 정도면 충분한데 4D는 조금 아쉬운 느낌?





간단하게 요약하면 빛의 항연 이라고 하면되려나?
가끔 떡밥으로 던져졌던 공중에서 드러나는 탑승물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보면서
"멋지다!" 라고 밖에 표현을 할 수 없는 영상에 압도되었다.

영   상 : 5/5
사운드 : 4/5 (좋은지 나쁜지 딱히 판단이 안섬 = 부조화스런 음악은 없음)
스토리 : 3/5 (이제 시작이니까?)


초반에 유닉스 계열 셸 화면이 나오는데 과거의 영화들과는 다르게 실제로
명령행에서 작동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제대로 된 서버환경에서 작업을 한다
(아아 직업병인가 ㅠ.ㅠ)

스토리
간단하게 요약하면, 아부지가 죽여주는 게임만들어서 같이 하자고 해놓고는
뿅~ 하고 몇십년간 잠수타고 어느날 갑자기 연락와서 가봤더니
이상한 세상으로 납치당하고 개고생 하다가 겨우겨우 돌아오는 이야기

명대사
I'm not your father, Sam.



스포일러를 감안하면서 이것저것 적고 싶지만
말이 자꾸만 꼬여서 몇번을 쓰다가 지우게 된다. -_-

아무튼 아래는 세계관 + 스포일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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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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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끄럽고 재밌게봤으면 된거다 ㅋㅋ

    2011/01/0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음... 영화본지가.. 얼마인지...^^
    새해.. 화이팅입니다.^^

    2011/01/02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 PInkWink 님도 새해 화이팅이에요!

      2011/01/02 20:24 [ ADDR : EDIT/ DEL ]
    • 히히.. 저도 방금 영화봤습니다. ㅎㅎㅎ
      일단.. 영상은 아주 재미있더군요^^

      2011/01/03 03:22 [ ADDR : EDIT/ DEL ]
  3. 오! 울 아들이 좋아할만한...

    2011/01/02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슈퍼배드 영화는 그리 기대를 안하고 봤다.
일단은 더빙이고, 소녀시대가 더빙한다니 웬지 기대감 하락 -_-

하.지.만 보고나서는 우왕쿳!
엔딩크레딧 까지 보고 나오게 하는 센스!
그리고 막내역활의 아그네스 성우가 궁금해지는 영화!

아그네스의 최고 표정!
[링크 : http://blog.daum.net/7237474/8738581]

아그네스 성우(김서영) 블로그 - 슈퍼배드
[링크 : http://blog.naver.com/mbckong/70093994842]


사운드 : 3/5 (무난한 정도)
그래픽 : 3/5 (무난한 정도)
입체감 : 4/5 (너무 억지스런 연출은 없음)
스토리 : 2/5 (매끄럽지 않은 착해지는 영웅, 왜 슈퍼 배드지?)
귀여움 : 5/5 (으악 막내!!!!)

결론 : 소녀시대를 기대하고 보면 실망, 그냥 영화자체를 즐기면 만족!



[링크 : http://www.superbad.kr]

유튜브를 보다보니, 원제가 SUPER BAD가 아니라 despicable me인것을 발견 -_-
이거 예전에 BAD GUYS의 전철을 밟은 나쁜 작명의 예가 되려나?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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