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2TP - 10.04.2

[링크 : http://iptime.com/iptime/?page_id=67&pageid=1&mod=document&keyword=vpn&uid=19007]


버전 업하니 L2TP가 추가되었다!

원격지 게이트웨이 - 9.98.4

[링크 : http://iptime.com/iptime/?page_id=67&pageid=1&mod=document&keyword=vpn&uid=18108]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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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받으려다가 찾은 정보


tftp -i 192.168.0.1 put {펌웨어 파일명} 

[링크 : http://iptime.com/iptime/?pgeid=5&page_id=67&mod=document&uid=7360]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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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하려다가 100Mbps 티밍보다 GbE가 나아서 일단 포기 했는데

다시 불붙게 되네...


5Gbps로 붙네.. 년도 상으로는 win8 이거나 server 2012 R2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

[링크 : http://power700p.blog.me/220107795162]


전에도 그랬지만.. Management HUB 혹은 Intelligence HUB를 구매해야 하는데

끄응.. 여전히 비싸네 ㅠㅠ

넷기어 GS724T, GS748T

[링크 : http://blog.naver.com/neoonet/130190439506]

    [링크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as&no=12509&ismobile]


찾아는 봐야겠지만.. 윈8 부터 SMB 3.0이랑 티밍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티밍 한다고 해도 ip가 아닌 내부 네트워크에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

윈도 8인가 8.1인가 이상부터 SMB 3.0을 지원해서 케이블 두개 꼽기만하면 

지알아서 채널본딩시킨다고는 들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저것도 종류가 무지 다양한데 그냥 간편하게 SMB E.0이용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만......

이런것은 2CPU가면 전문자료와 전문가들이 넘쳐납니다

거기서 찾아보시는게 훨신 좋을듯 하군요 

[링크 : https://gigglehd.com/gg/hard/79356]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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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OTG는 5핀으로 작동하고

USB의 Vcc , GND 와 D+ D-에 추가로 ID 라인이 추가된다.

그래서 micro USB type B는 4핀이 아니라 5핀인데...


OTG를 위해서는 10k 저항을 이용해서 장치가 host mode 인지 peripheral mode 인지 체크를 하고

내부 프로토콜에 의해서 서로 host와 peripheral을 정해서(드라이버 내장 유무 문제로) 통신을 한다고 한다.


Sounds like you've got a host problem. USB OTG if I remember correctly tried to negotiate electrically through pull-up / pull-down resistors who's gonna'be host and who's gonna be slave when establishing the initial USB handshake. Might be that one of those pull resistors is fried? 

[링크 : http://www.xoomforums.com/forum/jelly-bean-general-discussion/18801-otg-cable-not-working.html]


망할(!) 노트2는 usb 5 + mhl 6으로 총 11핀 짜리라서 더 문제가 심한듯..

근데 충전이 안된다는건 내부 풀업등의 문제로 충전전류 선택이 안된다는 걸테니..

이것은 매우 흔한 증상으로 휴대폰의 충전단자와 usb를 교체하면 해결된다 들음  

[링크 : http://www.oeker.net/bbs/board.php?bo_table=it&wr_id=298113]



[링크 : https://electronics.stackexchange../why-does-micro-usb-2-0-have-5-pins-when-the-a-type-only-has-4]

[링크 : https://www.maximintegrated.com/en/app-notes/index.mvp/id/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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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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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시현

    <strong>챗봇과 대화하다가 민감한 개인 정보를 입력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 내 챗봇 보안을 강화하고 프라이버시 위협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br><br></strong>빅데이터에서 챗봇이 새로운 취약점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렇다. 기본적 인사과 질문에 대답하거나 기업 단위 설문조사를 실시할 때, 사용자를 특정인과 연계하기 전 정보를 얻는 챗봇은 슬랙과 기타 메시지 앱에 부가 기능으로 추가되어 보안 위험을 높인다.<br><br>챗봇 업체 탈라(Talla) CEO 롭 메이는 보안 위기가 봇을 구입하는 방식에서 온다고 말했다. 즉, “SaaS 초기에는 마케팅 부서가 IT 부서의 승인 없이도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판매되었고, IT 부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기업 전체가 SaaS 방식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 갑자기 기업의 핵심 운영이 난데없이 나타난 사용자나 데이터 관리 경험 없는 플랫폼으로 운영되기 시작한다. 챗봇에서 오는 데이터 취약점을 차단하기 위해 메이는 현재의 봇 구입과 이행 간소화를 권장한다.<br><br>안타깝게도 직원들은 이미 챗봇으로 급여정보, 의료보험 세부사항 같은 기밀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을지 모른다. IT 부서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취약점을 미리 막을 수 있을까? 그 외에 어떤 질문이 유용할까?<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챗봇을 활용하는 방식을 파악하라</span></strong><br> 컴퓨터 및 네트워크 보안 제공자 라피드7(Rapid7)의 개발자 프라이야 도드워드 는 현재의 상황을 분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구매에 앞서 사용자와의 면담을 실시한다. 이렇게 하면 2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우선, 사용자 반응을 통해 도입 고려 중인 챗봇을 계획대로 활용하게 될지를 알 수 있어 사용자 도입 및 생산성을 높인다. 또 면담은 위협 수준 평가에 도움이 된다. 보호하고 있는 데이터의 유형을 알면 챗봇 프라이버시 문제에 더욱 잘 대비할 수 있다.<br><br>라피드7이 새로운 챗봇을 고려할 때 도드워드는 “우리는 우선 ‘일단 어떤 정보가 수반되는가? PII(Personally Identifiable Information) 데이터인가 아니면 기밀 또는 매출 관련 데이터인가?’고 생각한다. 봇이 가장 걱정스러운 요소”라고 말했다. 라피드7은 슬랙 채팅에 gif를 붙여 넣는 등 필수적이지 않은 작업에는 엄격하지 않은 프로세스로 봇을 운용하고 있다.<br><br>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부적합한 도구를 통해 중요한 주제로 채팅한다는 점이다. 허브스폿(Hubspot)의 CIO였던 짐 오닐은 “인간들이 자진해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gif 봇으로 직원이 재미 있는 문병 메시지를 보내고, 사람들이 이어서 암 진단에 관해 이야기하는 경우다. 오닐은 “봇과의 대화 상호작용의 경우 우리는 의도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br><br>챗봇이 작동하려면 질문을 던져야 한다. 획득하는 데이터는 상황을 평가하고 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 오닐은 “봇이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더 많이 배우기 위해 더 많은 것을 질문할수록 더 민감한 데이터를 많이 얻게 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의료보험 고객을 사안에 따라 관련 부서로 이관하는 봇을 생각해 보자. 봇은 우선 고객의 청구 번호를 요청하고, 사용자는 “번호는 4652이며 발진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STD 테스트가 처리되는지 알아야 한다”고 입력할 것이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그 외에 챗봇 정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span></strong><br>IT는 시스템에 예상치 못한 데이터가 입력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하고, CSO는 이 정보를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파악해야 한다. 새 업체를 고려할 때 메이는 데이터가 필연적으로 이동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파악하라고 권고한다. 데이터가 로컬에 저장되는가? 아니면 클라우드에 저장되는가? 누구에게 이관되는가? 봇은 어떻게 훈련되는가?<br><br>대부분의 머신 러닝에서처럼 사람들은 엔진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 챗봇의 작업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 검토 작업이 업체 프로세스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메이는 이렇게 질문하라고 말했다. “데이터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아마존의 미케니컬 터크(Mechanical Turk) 서비스 밖으로 유출되는가? 집단 파일에서 벗어나는가? 이 문제에 관심을 쏟고 있는가?”<br><br>메이에 따르면 이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다”. 때로는 챗봇이 유일한 수단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데이터가 유출되어도 괜찮은가? 데이터는 어디로 유출되는가? 봇은 어떻게 훈련되는가?”<br><br>메이는 챗봇 위험에 관한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이행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SLA에 포함되는 업타임(Uptime) 요건, 품질 기대치, 기타 사안을 포함하는 것 외에 계약서에서 챗봇 암호화와 유사한 보안 기대치를 다루어야 한다. 업체는 어떤 외부 제공자(아마존 터크 등)를 취급하는가? 계약기간 동안 SSAE-16/SSAE-18 인증 또는 SOC 2 준수성이 유지될까? 그렇지 않은 경우 어떻게 되는가?<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챗봇 개념 증명부터 시작하라</span></strong><br>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도드워드는 라피드7에 있는 대부분의 외부 챗봇이 개념 증명(POC)으로써 시작된다고 말했다. POC에 성공한 후에야 광범위하게 도입된다. 그는 POC가 필요를 다시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해당 봇의 범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직원들에게 도달할까? 아니면 특정 부서에서만 활용될까? 이 문제는 우리가 배치를 계획하고 이를 중심으로 훈련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 도드워드는 라피드7이 기술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기술에 능하지 않기 때문에 봇이 매우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br><br>직관적일수록 좋다. 챗봇은 구매 목적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고, 사용자들도 개인적이고 불필요한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게 된다. 의료보험 예시로 돌아가면, 사용자가 너무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도록 봇이 “다른 정보는 없이 청구 번호만을 알려주세요”라고 요청하는 경우 발진 등의 의료 정보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용자가 줄어들 것이다.<br><br>직원 대응 챗봇은 사용자 교육을 통해 공유에 적합한 정보 수준을 알려준다. 또, 직원 교육은 SaaS 초기에 목격되었던 악의적인 이행의 위험을 낮춘다. 직원들이 챗봇 프라이버시 위험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면 설치에 앞서 IT가 관리하는 새로운 봇을 사용할 수 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사소한 챗봇 데이터 유출도 인지하라</span></strong><br> 메이는 IT가 권한이 있는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점심 메뉴 설문조사를 수행하는 봇은 간단하게 여겨지기 쉽지만, 사실 많은 봇들이 크리덴셜을 이용해 시스템을 연결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모니터링할까?<br><br>개인의 즉석 설치까지 제한하려면, 직원들에게 소규모 데이터 유출이라도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음을 인지시킨다. 메이는 탈라를 설립하기 전 회사인 백업피파이(Backupify)에서 해킹을 시도했던 사례를 공유했다. 누군가 CFO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은행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하려다 실패한 일이 있었다. 메이는 “봇이 회사에 대해 안다면, 사람들이 일련의 질문을 던지고 정보를 검색하며 데이터를 추가할 때 부적절한 정보가 제공된다”고 말했다.<br><br>데이터를 제출할 때 동료를 위협해서는 안 된다. 현재 여러 가지 기업 활동 중 봇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HR이다. 기업 챗봇은 채용을 더욱 효율화하고 새로운 직원을 고용하며 직원이 이직할 가능성을 예측할 때 사용된다.<br><br>탈라의 챗봇은 “남아 있는 휴가 기간은?” 등의 보편적인 질문에 답하면서 HR 직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HR 챗봇 등이 작동하려면 직원들이 반드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오닐은 “PII, PHI 등 모든 정보가 제공될 것이다. 우회하기보다는 포용하라. 데이터의 흐름을 이해하고 봇과 채팅 상호작용 통합을 추진하는 기업을 신뢰하게 되면 더 나은 결과에 대한 확신이 설 것이다. 그러면 더 나은 데이터를 얻고 더 많은 정보에 기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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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8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결론은 5V던 9V던 멀 쓰던 상관없긴한다

용량만 맞추면 인가?


[링크 : http://gigglehd.com/zbxe/13265036]

    [링크 : http://yray.egloos.com/514716]


공식적으로는 9V / 5V 모델 두개로 나누어는 진다.

n704bcm은 9V

n6004m은 5V

100M 모델은 9V 기가비트는 5V 인가?

딱히 그런규칙은 또 아닌거 같고...



[링크 : https://iptime.com/iptime/?page_id=67&uid=17302&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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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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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s.iptime.org 식으로 접속하지 않는 거라면

400 error 뜨는데

접근 허용 도메인에

iptime.minimonk.net 이런식으로 접속 도메인을 추가해주면 문제 없이 접속된다.


[링크 :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6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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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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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에서 IoT로 광고하길래 스펙을 찾아 봤더니

zigbee나 RF가 아닌 z-wave 방식?

zigbee나 bluetooth를 대체할 IoT용 통신 노드들의 통신프로토콜이라고 해야 하려나?




[링크 : http://www.uplus.co.kr/ent/iot/IotswiSpec.hpi]


Radio specifications

Bandwidth: 9600 bit/s, 40 kbit/s or 100 kbit/s, speeds are fully interoperable

Modulation: GFSK Manchester channel encoding

Range: Approximately 100m, assuming "open air" conditions, with reduced range indoors depending on building materials

Frequency band: The Z-Wave Radio uses the 868.42 MHz SRD Band (Europe); the 900 MHz ISM band: 908.42 MHz (United States); 916 MHz (Israel); 919.82 MHz (Hong Kong); 921.42 MHz (Australian/New Zealand),India 865.2 MHz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Z-Wave]



솔찍히.. zigbee 단품으로 개당 2~3만원하는건 부담 스럽긴 하니...


+

2015.09.16

[링크 : http://wiki.ase.tut.fi/courseWiki/images/9/94/SDS10243_2_Z_Wave_Protocol_Overview.pdf]

[링크 : http://www.z-waveallian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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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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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둘다 AT 명령어로 하는건가? 신기하네..




[링크 : http://eleparts.co.kr/EPX386TK] zig-bee



[링크 : http://eleparts.co.kr/EPXCK7VN] bluetooth 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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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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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익숙(?)한 것은 스위칭 허브와 더미 허브 인 듯 하다.

예전에 구매했던 3com 허브의 경우 크게 분류가 없어서 애매했는데..
2010/12/20 - [하드웨어/Network 장비] - 3com Baseline Switch 2226-SFP Plus 업데이트 하기

위키에 의하면.. Managed switch에 Fully managed 혹은 Enterprise Hub 라고 하면 되려나?
  • Unmanaged switches – these switches have no configuration interface or options. They are plug and play. They are typically the least expensive switches, and therefore often used in a small office/home office environment. Unmanaged switches can be desktop or rack mounted.
  • Managed switches – these switches have one or more methods to modify the operation of the switch. Common management methods include: a command-line interface (CLI) accessed via serial consoletelnet or Secure Shell, an embedded 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 (SNMP) agent allowing management from a remote console or management station, or a web interface for management from a web browser. Examples of configuration changes that one can do from a managed switch include: enabling features such as Spanning Tree Protocol or port mirroring, setting port bandwidth, creating or modifyingVirtual LANs (VLANs), etc. Two sub-classes of managed switches are marketed today:
    • Smart (or intelligent) switches – these are managed switches with a limited set of management features. Likewise "web-managed" switches are switches which fall into a market niche between unmanaged and managed. For a price much lower than a fully managed switch they provide a web interface (and usually no CLI access) and allow configuration of basic settings, such as VLANs, port-bandwidth and duplex.[17]
    • Enterprise Managed (or fully managed) switches – these have a full set of management features, including CLI, SNMP agent, and web interface. They may have additional features to manipulate configurations, such as the ability to display, modify, backup and restore configurations. Compared with smart switches, enterprise switches have more features that can be customized or optimized, and are generally more expensive than smart switches. Enterprise switches are typically found in networks with larger number of switches and connections, where centralized management is a significant savings in administrative time and effort. A stackable switch is a version of enterprise-managed switch.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Network_switch

[링크 : http://kwonhanseung.blogspot.kr/2013/04/04.html]
[링크 : http://bali.pe.kr/wp/?p=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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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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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9161 라는 녀석이 있는데
PHYAD[0] 번을 pull-up 해주면 PHY ADDRESS가 1로 뜨게 된다.
RXD라서 좀 애매한(?) 사용이 되는 느낌이지만
아무튼 PHYADD / PHYADDR / PHYAD 를 바꾸어야 한다면 확인필요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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