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에 학교갔다 온다고(학술제)
서울역에서 조치원 왕복을 했다.

오랫만에 타는 기차라서 (기차표/개찰구 사라짐) 생소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직접 카드를 긁게 하다니 ㄱ-)


결론 : 세상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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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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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장인 어른이 결혼식 참석차 지난주말에 서울에 오셨는데
    새로 바뀐 기차표로 왔더군요.

    좋아진 건지, 나빠진 건지.
    장인 어른 말로는 어렵워 졌다고 하더군요.

    2009.12.06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머.. 카드도 직접긁게 시키고 여러모로 귀찮아졌더라구요 ㅋ 물론 카드를 데스크에 있는 직원에게 주지 않고 직접 하니 암호가 새어나갈 우려도 줄긴 하지만 음..

      아무래도 귀찮아지긴 한거 같아요.

      그리고 개찰구도 완전 사라졌더라구요.

      2009.12.07 09:40 [ ADDR : EDIT/ DEL ]
  2. 기차도 티머니나 신용카드대고 삑~ 타고 내리면 얼마나 좋아요.

    2009.12.06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은 택시도 T머니로 후불로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해요 ㅋ

      2009.12.07 09:4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