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12를 보면
언론에서야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뒤에서 인류생존계획을 발동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것의 영향일까..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아니라고 발표해도 안믿기 시작했다.


언론의 조작을 받지않게 된건 좋은것 일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이러한 2중 트릭일 가능성은 없을려나?

아무튼, 문득 2012년 지구가 망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하면서도
이러한 공포는 무지에서 온게 아닐까 생각이 된다.


가정 1. 예전에도 이런 지진은 많았지만 언론에 많이 나오지 않았었기에 우리가 몰랐다
가정 2. 지진은 많이 났었지만, 인간 비거주 지역에(예를들어 바다) 났었다.


머.. 솔찍히 어느쪽이든지 간에,
인간이라는 종이 멸종한다고 해서 세상의 멸망이라는 편협한 생각이란..
인류가 망하는게 섭리라면 망해야지 머
돈 많아서 살아남는 인류가 제 2의 인류가 되는 그런 우울한 시나리오 따윈 ㄱ-

[링크 :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2&newsid=20100309021106388&p=newsis]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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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됩니다. 2012년 2세 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ㅎㅎㅎ

    2010.03.09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포기하면 편합니다? ㅋㅋ
      그럼 2011년 부터 노력을 하셔야... (응?)

      2010.03.09 23:20 [ ADDR : EDIT/ DEL ]
  2. 1999년도 극복해냈고 Y2K도 극복해냈으니 2012년도 극복해낼겁니다.^^


    아... 물론 100년내로 지구는 멸망합니다. 인간에 의해서...-_-;

    2010.03.10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인류는 망해도 지구가 망하지는 않겠죠.
      지구가 스스로 살아가려는 의지가 있다면
      자기자신 위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거만한 종을 멸종시키더라도 스스로 죽을리는 없으니 말이죠.

      단, 그 이후의 지구가 지금처럼 태양에 의존적인 유기생명체가 될것인지는 논외로 하고 말이죠 ^^;

      2010.03.10 13: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