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영화2010. 3. 28. 12:49
멧 데이먼이 출연했던 본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애인이 예약했던 "솔로몬 케인"을 취소하고 급 변경해서 보게된 영화이다.


포스터가 안티라는 증거, 왼쪽이 오른쪽 보다 뽀대가 2배 더 나잖아.txt


114분 상영시간에
정말 시간가는지도 모르게 한 90분도 안되는 느낌으로 몰입하게 하는 긴장감.
끝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오리무중의 시나리오와
적절하게 아쉬움을 남긴채 끝을 맺는 영화는 정말 최고라는 느낌이 든다.

사족 1 : 오랫만에 아바타를 잊게 해줄 멋진 영화였어!! -_-b
사족 2 : 포스터만 저 퍼런넘 보다 붉은넘이었음 사람들이 2배 더 많이 올꺼 같은데 ㅠ.ㅠ
사족 3 : 악악! 쓰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스포일러가 되어서 쓰지 못하는..
            임금님 귀는 당나구 귀!!!!! 그냥 영화관으로 뛰어가서 보셈!!!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Weapon_of_mass_destruction]

'개소리 왈왈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ee for what?  (0) 2010.04.02
end of D+848  (0) 2010.03.29
그린존 (Grren zone, 2010)  (4) 2010.03.2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0) 2010.03.13
의형제  (1) 2010.02.06
크리스마스 선물  (4) 2009.12.2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솔로몬 케인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던데 말이죠.^^

    2010.03.2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린존이 아니라 그린본이라는 말이...

    2010.03.29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 본 만세! 정말 아바타 이후의 최고의 영화에요

      2010.03.29 15:4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