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10. 5. 24. 00:08
기분이 우울할때
완전 바닥에 가라앉았을때

강을 봐도 이 넓은 강이 나를 받아들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아.. 이래서 사람들이 자살을 하려고 강이나 바다의 품으로 뛰어드는구나 싶었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