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 토익 강의를 들은지 3일차. 벌써 지쳐간다.
   한글도 잘 모르는데 수동태가 어쩌고 부사가 어쩌고
   도대체 이걸 어따 써먹을려고 우리나라 말보다 더 열심히 배워서
   이걸 점수를 따야 하나 싶다.

   게다가. ETS 인가? 전부 생돈 미국으로 나가는데..
   그냥 영어는 영어전문가에게 다른 사람을 쓰면 되지 않나?
   한사람이 모든걸 다 하길 원하는게 웃긴게 아닐까?

2. 강사님(쌤~) 왈
    "토익을 하기로 했으면 6개월 내에 끝내도록 해요. 그이상 하게 되면 사람이 이상해져요"
    3일만에 매우 공감중. 3달이내에 확실하게 끝내버리자 ㄱ-

3. 옆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
   강의가 시작되었고, 누군가가 앉았다.
   하.지.만 누구인지 얼굴도 못본채로 수업은 계속되고 수업이 끝나면 서로 눈도 마추질 시간없이
   슝~ 하고 나가버린다. 이게 진정한 학원이기에 당연한 일일려나?

'개소리 왈왈 > 토익이 싫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익점수  (4) 2010.08.13
토익 OTL  (2) 2010.07.10
토익 LC 강사님의 팁  (0) 2010.07.08
토익에 대한 여러가지 잡소리  (2) 2010.07.07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열공~ 지금의 고통이 나중에 이쁜 마누라를 얻습니다. ㅎ

    2010.07.08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