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헉 내가 이다지도 많이 써제겼네?! 라는 후회가 드는 블로그 카테고리 개편 -ㅁ-
소소하게 옮기는것도 있고 이름을 변경하는것도 있지만
머랄까.. 결국은 처음부터 완벽한건 없으니 이렇게 개편을 통해서
조금씩 분류를 나누어 가는게 나은것 같기도 하다.


처음에는 욕심에 카테고리 부터 왕창 만들어 놨었지만,
글의 갯수를 채우는게 쉽지 않기에 (0) 으로 써있는 항목들을 보며 오히려 힘이 빠졌던 것을 생각하면
블로그 운영에 있어 이런식으로 분류하는것도 나쁘진 않은 방법인것으로 판단된다.

'개소리 왈왈 >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0번 글 돌파기념?  (2) 2010.09.15
티스토리 에디터 간단하게 링크 걸기  (4) 2010.09.09
블로그 카테고리 개편  (4) 2010.08.05
내 블로그의 구글 랭크는?  (8) 2010.08.03
개발자가 블로그를 해야하는 이유  (11) 2010.07.21
새로운 시작  (2) 2010.03.3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는 처음에 블로그 시작할 때 카테고리를 아예 만들지 않겠다고 결심까지 했었죠. 그런데 글을 자꾸 쓰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카테고리를 만들게 되더라구요.

    2010.08.06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예 없으면 관리가 힘드니까, 최소한 태그를 이용하는게 좋겠죠. 아무튼 처음부터 카테고리가 많으면 (0) 에 질려서 포기하게 되는거 같아요 ㅎ

      2010.08.06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2. 가끔 글 쓰다 보면 이 글은 이 카테고리에 보내야 되나? 저 카테고리에 보내야 되나? 하는 고민도 드는...

    2010.08.06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