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머.. 사대강 몰빵인가?
그런데.. 그렇다면 기존에 예산에서 3조원은 빠질테고
대충 증가율을 감안하면 20조 였던 예산에서 25조로 늘어나고 그 늘어난 금액이 대부분
사대강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봐도 되는걸려나? (물가상승율로 인해 기존의 유지보수비용의 증가를 고려하면)

아무튼, 대충 보면
21조원에서 3조원이고 이는 전년대비 전체 SOC 예산에서 14.2% 금액이 사대강 공사용으로 책정된 것이다.

말 조금 바꾸니...
헐.. 조낸 커보이네 -_-

- 4대강 예산 3.3조원..수공 3.8조원 부담
내년 SOC예산(4대강사업 포함)은 올해(25조1000억원)보다 800억원 가량 줄어든 24조3000억원으로 정해졌다.
4대강 사업을 제외하면 SOC 전체 예산은 21조원으로 줄어든다.

[링크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928110222830&p=Edaily]

반면 SOC 예산은 0.3% 증가에 그쳐 7.9% 급증했던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줄어들었고, 이전 5년간 평균증가율인 2.5%보다 낮은 수치다.

[링크 : http://news.etomato.com/news/economy/policy/etomato_news_read.asp?no=64297 ]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사는 쓰는 관점에서 얼마든지 의도를 드러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객관적이지 않으면 혹하기 쉬우니..
    하긴 블로그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기사보다 더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니 말이죠.

    2010.09.29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이유에서 기자들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더 구설수에 잘 오르는것 같아요. 기자의 개인 블로그도 블로그로 취급을 해야 하나 기사로 취급을 해야하나 이런식으로 말이죠.

      아무튼, 이제 고짓집가서 상추추가 대신 고기를 추가해야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ㅠ.ㅠ

      2010.09.29 15: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