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10.11.06 19:25
집근처에 있었던 서점을 둘러보니 대부분이 아동용 서점이고
대형서점은 전멸 -_-


인터넷 서점이 편하긴 하지만 직접 종이를 넘기면서 향수를 느낄수 있는
고전적인 서점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문제가 있구나.. 라는 것을 새삼 깨달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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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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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서점에서 주인아저씨랑 서평하던 시절이 문득생각나는군요^^

    2010.11.08 0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그냥 읽기만 해서 주인아저씨가 좀 싫어하는 눈치였던거 같기도 하구요 ^^;
      아무도 없는 서점보다는 누군가가 읽고 있는게 나으니까 놔두셨던거 같기도 하고 ㅎ

      이런것들이 이제는 다 향수가 되어가는군요 ㅠ.ㅠ

      2010.11.08 08:4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