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11. 4. 3. 22:10
혹은 숨표


 




이것저것 너무 여러가지만 파고들면서 지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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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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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왼쪽으로 좀더 누우면 구차니님 프로필 사진 느낌일듯...

    2011.04.04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 오후는 저도 쉼표 입니다.
    그것도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1년에 하루 오후를 쉬게 해 줍니다.

    2011.04.04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식 반차인가요? 아니면 단축근무인가요 ^^
      저도 쉬고 싶어요 엉엉엉 ㅠ.ㅠ

      2011.04.04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요즘은 영 쉼표를 느낄 만한 때가 없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이 가장 여유로웠던 시기였다고 느낄 지도 모르겠습니다. ^^;;

    2011.04.04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언가를 향해 달려나가시는 분이시기 때문이 아닐까요 ㅎ

      과거를 회상하는 사람은 현재가 괴로운거라고 하던
      누군가의 말이 문득 떠오릅니다 ^^

      2011.04.05 01:2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