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11.04.25 00:09
고등학교 동창녀석이 한 10년만에 연락이 되었는데
일하던데 관두고 백수모드라고 하다가 한달도 되지 않아 취업되었다고 하는데
모 업체 파이낸셜 플래너라....


아무튼 예전 다른 업체의 파이낸셜 플래너도 그렇지만
남자 플래너들은 무슨 말을 하던 공격적이고
자기가 일단 무조건 짱옳고 고객들은 돈관리를 할줄 모르는 바보라서
자기네들이 맡아서 해주어야 한다라는 식의 태도를 보면..

교육을 고따구로 하는건 아닐까 싶기도 한데..



그걸 떠나서
아무리 동창이었다고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인
나의 금융자산의 규모, 현재 들고 있는 펀드의 이름 이런것들을
함부로 넘겨야 할 이유가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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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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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파이낸셜 플래너를 데리고 있으면 좋습니다.

    물론 플래너에게 끌려 다녀서는 안 되고
    본인이 필요한 경우에 플래너를 불러서 상담을 받으면 도움이 됩니다.
    (물론 경험 많은 좋은 파이낸셜 플래너이어야 합니다.)

    2011.04.25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그렇죠 ㅎㅎ
      '좋은' 사람을 데리고 있으면 좋지만 그런 좋은사람을 찾기도 데리고 있기도 어려운게 현실이니까요.

      아무튼 동창이라는 넘이 요따구 플레이를 보여주니 패고 싶어지네요 ㅠ.ㅠ

      2011.04.2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2. 만원을 줄테니 백만원을 내놔라... 라고 ㅎㅎ

    2011.04.25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