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03.20 00:32
애인님 만나뵙고 돌아오는데...
어떻게 된게 내리거나 신호기다리거나 하는 곳 마다

'닭'집이 있는건지 ㄱ-


아무튼.. 이넘의 닭냄새에 순간 혹해서 미친듯이 먹어 버리고 싶었으나!!!
20kg 살 == 2kg 노트북 이라는 칙명하에! 꾿꾿이 버티는 중입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주린배를 움켜쥐고, 배고픔을 잊기위해 물을 마셨더니...
기관지가 갑작스런 찬물에 뒤틀려서 순간
죽는줄 알았습니다...


물마시다 죽다.


웬지 기사꺼리도 안될꺼 같고 웃길꺼 같아서 죽을수는 없다는 신념에
겨우겨우 살아나서 블로그에 끄적여 봅니다 -ㅁ-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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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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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거리 충분히 됩니다. ㅋㅋ

    2009.03.20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죽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못 죽었어요 ㅋㅋ

      2009.03.20 11:28 [ ADDR : EDIT/ DEL ]
  2. 아무 것도 안 드시다가 갑자기 찬물이 들어가서 놀랐나보군요;;
    저는 가만히 있다가도 침 삼키다가 괜히 사레 들리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ㅅ-;;

    2009.03.20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 찬물을 먹어서 기도가 놀란거 같긴한데.. 머라고 표현을 해야 하나.. 마치 뜨거운걸 먹어서 기도가 타는듯한? 쥐어짜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순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ㅠ.ㅠ

      2009.03.20 13:1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