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솔찍히 말하면 어른들 조차도 이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고
유토피아 라는 것 자체가 말그대로 이상적(ideal)인 상황인데
그만큼 성숙하지 못한 인격을 가지고 그런 사회를 구축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라는 생각을 안할수 있을까?

인터넷 검색하다 보면 학생인권조례는 무조건 찬성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조례 전문을 읽어보면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무제한의 권한만 주고 책임은 전혀 주지 않는다는걸 알 수 있을텐데
진보라는 타이틀 역시 똑같이 질뿐이려나..


아무튼 아래 카페 글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요약한 듯 해서 링크를 걸어본다.

[링크 : http://cafe.daum.net/truedu/DMH/169593?docid=Olo|DMH|169593|20120122045433...]
2011/06/26 - [개소리 왈왈/정치관련 신세한탄] - 학생인권조례 서명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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