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룩 ion-330 모델 질렀는데..
       1. 잘 도착하려나? (사기는 아니겠지 ㅠ.ㅠ)
       2. 집으로 보내놨는데 혼나는거 아냐? (또 컴퓨터?!?!?! 막 이러실듯 엄마의 등짝 스매싱... 후덜덜)
       3. 하나 더 지를걸 그랬나..
       4. xeon 서버 어떻게 처분하지?
       5. 데탑은 어떻게 처분하지?
이래저래 고민만 쌓여간다.


아무튼 새로산 녀석은 atom 넷탑이니
dnsever ddns 서비스 이용해서 dev.minimonk.net에 연결하고
ssh / web / 개발 / cuda 용으로 설정해서 써야지 ㅋㅋㅋ 

'개소리 왈왈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pple look ion 330 모델  (0) 2012.06.03
아직은 너무나 먼 리눅스  (0) 2012.06.03
아 몰라 지르고 봐!  (2) 2012.05.31
욕심 / 목표 / 폭파  (0) 2012.05.28
아 지르고 싶다 ㅠ.ㅠ  (0) 2012.05.26
으어어 앙대 ㅠ.ㅠ 아람전자 망한건가?  (0) 2012.05.1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역시.. 홈서버 테크트리를 착실히 타고 계시는군요...+_+
    지름 축하드립니다.. ㅋㅋ

    2012.06.01 12: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