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 8. 25. 12:04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러한 중에 인정을 받음으로, 그걸 삶의 활력으로 살아가는 나로서는
타인에게 관심을 주고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그 고리를 끊으면 어떻게 될까?


머 달라질건 없겠지만
조금은 더 나쁜 아이가 되지 않을까?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한사람의 정말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날 뜯어먹는 사람들을 방관해왔지만

정말 그 신념을 지켜야 할까 라는 생각.
패러다임의 변화이고, '나'라는 것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한번쯤은 변화를 시도할때가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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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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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어뜯는 사람일랑 발로 뻥 차버리세요.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많습니다. 우선 저부터...

    2009.08.25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 물어뜯는 사람은 잡아다가 족발로 만들어 버리면되요 ㅋㅋ

      저에게도 도움을(=money) ㅋㅋ

      2009.08.25 17: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