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19.04.28 피곤쓰 (2)
  2. 2019.04.27 분노쓰
  3. 2019.04.20 피곤
  4. 2019.04.18 아이에게 조심해라가 잘못된 걸까? (2)
  5. 2019.04.14 또 하루의 정신없는 끝
  6. 2019.04.13 똥개 피똥.. 토..
  7. 2019.03.16 심리 상담 다녀옴
  8. 2019.03.04 3년치 인화 신청 빡세다.. (2)
  9. 2019.02.06 설 연휴 정산... (2)
  10. 2019.02.02 으으 피곤..

피곤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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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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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어제 막내가 제 배위로 점프를 하는 바람에...배가 아파서 밤에 잠을 못잤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2019.05.03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항상 피곤합니다 ㅠㅠ
      어제는 1번 딸래미가 마루에서 잔다고 하더니 눈떠보니 옆에 딱 붙어있네요..
      전 굴러다니면서 자야하는데 ㅠㅠ

      2019.05.0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분노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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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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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시 조금 전에 도착해서 기절

눈 뜨니 8시

 

목욕탕 다녀오고 낮잠잤는데 한 3시간?

 

그래도 아내랑 아내친구랑 딸래미들 잘 노는거 보면 된거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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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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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에서 강연했으니 만큼 책광고가 이상한 방향으로 말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아이에게 특정 성별이 아닌 인간으로 살아가게 하는게 좋긴 할듯 한데

미래 시대에서 아이에게 정말 그게 좋을진 모르겠다.

 

어느정도는 기존의 여자들처럼 나약하지 않게,

스스로 독립하고 자주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딸래미가 되길 바라긴 하지만

그 길이 쉽지 않은걸 겪어왔기에

차라리 기존의 여자들 처럼 쉬운길을 걷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여자로서의 딸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서의 내 아이는

그래도 남들보다는 더 강인하고, 이성적이고, 현명하고, 독립적이었으면 좋겠다.

 

근데 아내랑 이야기 하다 보면

남자는 아싸라도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여자는 그룹에서 벗어날수가 없다고 하니 그것도 걱정이네..

 

[링크 : https://1boon.kakao.com/papervore/be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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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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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이상해요. ㅡㅡ;
    저는 남자지만 늘 실패를 두려워 하고 있는데...
    그럼 제가 여자처럼 키워진거에요? ? ?
    그냥 사람의 성향과 주변 환경의 영향, 물론 부모의 영향도 어느 정도 섞여서 복합적인거지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 거다라는 건 좀... ㅡㅡ;;;

    게다가 남자 아이 둘 키우지만 저와 아내는 성향이 좀 달라서
    달리다 넘어져도 저는 울지말고 일어나라고 하고
    아내는 조심하라고 하고

    저는 정글짐 같은 곳에 올라가라고 하지만
    아내는 위험하게 놀지 말라고 말리고
    이렇게 다르게 교육을 하는 경우에는 TED 강사는 기준에 어떻게 가르쳤다고 구분되는 걸까요?

    사람은 이분법적으로 분류하고 정의 될 수 없는 거 아닌가?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 자매, 남매도 성향이 다른데... ㅡㅡ;

    2019.04.1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TED 강의를 본건 아니지만 기사화 내용 자체는 상당히 왜곡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머.. 그걸 떠나서 인간답게 인간으로서 성장해 나가는게 옳겠죠.

      전 딸래미 놀립니다
      엌ㅋ 넘어졌네 일어나 ㅋㅋㅋㅋ
      오구오구 아파쪄요? 피는 안나요?
      피 안나면 안아픈거야 가자~

      이러고 말이죠

      +
      머 누구든 실패나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을거라고 보진 않아요. 단지 거절이나 실패를 감수할 만큼 자기를 믿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라는 말은 어떤 의미로는 상당히 편리한 핑계, 도피방법이 되기도 하겠죠. 그리고 요즘에는 성격도 유전이다라고 해서 후천적으로 교육으로 바로잡아지는게 아니다 라는 말도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결국 그런 성격이 된건 지가 타고난거다 라고 인식이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9.04.18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아내가 갑자기 6시에 뻗어 버려서

애들 데리고 마트 돌다 들어가니 8시

부랴부랴 밥 먹이고

그래도 조금은 평온하게(?) 밥상위 전쟁만 제외하면 끝나는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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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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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도 설사 싸놓고(화장실에)

일어나서 치우고 나서 밥 먹고 보니 또 싸고

그런식으로 세네번을 싸는데 난리...

 

병원갈까 하다가 밥이 이상했나 싶어서 밥 갈아주고 물 갈아주고

호전되길 기다리다, 저녁에 약 먹였는데 차도가 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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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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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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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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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300장..

줄여서 1100장

아내님의 지원으로 800장 후...


근데 인간적으로 11만 5천 500원이면 무료 배송해야지 않아!!?


후.. 1300장에서 825장으로 인간승리!

와... 무료 배송이 아니라니 ㅠㅠ


+

4시에 확인했는데 벌써 포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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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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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순 인화인거에요?
    포토북이나 앨범이 아닌?
    825장 정리하는 것도 일이겠는데요. ^^

    2019.03.0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 주말에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열심히 해봐야죠 머 ㅠㅠ

      2019.03.08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신용카드 잃어 버림


첫애 장난감 두개중 하나 잃어 버림..



아... 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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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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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땜 너무 빨리 하셨네요. ^^;
    분실신고는 다 처리 하신거죠?

    2019.02.0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이미 했지요 ㅋㅋㅋ
      오늘 재발급 해야 하는데 상담원 통화가 많아 10분 어쩌구 하길래 오후에 신청하려구요 ㅠㅠ

      2019.02.0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멀 했다고 이리 피곤하다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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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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