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590건

  1. 2019.08.30 모니터 갯수와 집중도의 반비례 관계...? (2)
  2. 2019.08.14 내일은 광복절..
  3. 2019.07.23 면접 두명 (2)
  4. 2019.07.22 집중력 제로 (2)
  5. 2019.07.19 병원 투어
  6. 2019.07.13 스케일링 2차..?
  7. 2019.07.08 치과.. 아프지 않네? (6)
  8. 2019.07.04 회사 서버 메모리 이전
  9. 2019.06.15 항상 피곤피곤
  10. 2019.06.14 갑자기 사후세계가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들었다. (2)

회사에서 모니터 세개 놓고 쓰는데

걍 발상을 전환해서

한모니터 놔두고 일하니까 오히려 일이 집중이 잘된다.

 

이거슨.. 무슨 법칙?

 

 

그래서 맥북이 모니터 하나로 쓰게 화면 스와이프를 한건가..(뜬금포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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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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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럼 안쓰는 모니터 두 개는 저에게 버리시죠?
    제가 스티커 값 안 받고 처리하겠습니다. ^^

    2019.08.30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내일이 광복절인것도 잊고 철야할뻔 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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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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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손에 잘 안잡히는데

면접 보면서 두시간 훌쩍 날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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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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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면접관!

    2019.07.24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주만에 출근해서 그런가 집중이 하나도 안되네

먼가 정리해야 할것 같아서 이것저것 하려는데 더 안되고

또 다른 일정으로 인해서(나 없는 2주간 먼가 많이 달라진듯?)

일이 또 달라져서 하던거 또 멈추고 다른거 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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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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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응? 두 주동안 어디 다녀오셨어요?
    혹시 휴가라는 걸 다녀오신건 아니죠?
    휴가는 이 세상에 없는 겁니다. ㅋ

    2019.07.24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내님의 긴급 호출로

월차내고 바로 모시러 다녀와서는

씐나는(?) 병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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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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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매번 돈 받는건 똑같네..

먼가 속는 느낌인데.. -_- (자기들은 두번 청구하니 개이득인가?)

 

예전에 20대에 받았던건 너무 아팠는데

이제 나이 먹어서 둔해진건가.. 아니면 기술의 발전 혹은

손기술이 좋은 의사라 그런가.. 이번에는 참을만하네 수준까지 내려왔다.

 

말로는 잇몸까지 치료한다는데

치실로 좀 한거 외에는 이렇다할게 없는 느낌인데 .. 머지?

 

그리고 약간의 미백을 해줘서 그런가 확실히 이가 누런게 많이 줄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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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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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가서 스케일링 하는데 생각외로 안아프네?

예전에 갔던 치과가 미친듯이 아프게 한거였나.. -_-a

 

아무튼 이빨 썩은거 갉아내고 본뜨고

다음주에나 어떻게 시간이 잘 맞길 빌어야 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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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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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 드시면서 통각도 둔해지신게 아닐까? 라는 조심스런 의견 던지고 갑니다.
    C= C= C=(っ°Д°;)っ

    2019.07.09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곧 지갑이 아프실겁니다. ㅋㅋ

    2019.07.09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엉엉 안되영 ㅠㅠ
      요즘 정신이 없어서 어딜 들르지도 못하네요 잘지내시죠? ㅠㅠ

      2019.07.09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네. 잘 지내요. 제가 문제가 생겨서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로그인 못하면, 유언장이 자동으로 발행....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저는 죽은 겁니다..."

    2019.07.10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데드맨 스위치 하나 달아 놓으셨나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일정 시간 글을 안쓰거나 하면 블로그는 추모모드로..

      2019.07.10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64G 가상화 서버인데 메모리가 50G까지 차올라서

영 불안불안 한지라 동형 서버의 메모리를 빼앗고(2400->2133, 대신 클럭이 좀 낮아짐) 128G 로 전환

 

그리고 1U 2cpu 서버에서 메모리 적출해서 꽂으니 메모리 속도가 이전보다 향상.. 뭐지? (1888->2133)

아무튼.. 이로서 두놈은 완전 전원을 뽑아버리고 쓰는걸로 ㅋㅋ

 

+

1866으로 인식한 시스템은 E5-2640 v3 인데 홈페이지 뒤져보니

메모리 유형 DDR4 1600/1866

2133을 꽂아놔도  cpu 에서 1866으로 밖에 인식을 할 수 밖에 없었군..

[링크 : https://ark.intel.com/.../intel-xeon-processor-e5-2640-v3-20m-cache-2-60-ghz.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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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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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안피곤해질까?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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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이 부쩍 안좋아진 동료가 갑작스럽게 물어왔다.

나야 어떤 의미로 과거에 내린 결론이 있기에 쉽게 대답을 해주었지만

어쩌면 그런 고민을 할 정도로 자신의 몸상태를 보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는 사후세계가 있던 없던 상관없으나

기독교적인 천국이 있다면 지옥갈거고

동양적인 천국이 있다면 지옥가야 하고

과학적으로는 죽으면 끝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래도 있으면 좋겠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러다 삐져나간 이야기가 신의 전지전능

나보고 '신' 하라고 한다면 난 자살하겠다고 했고

전지전능의 저주로 인해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으며,

신이 있다면 무능해야 우리들에게 유리하고

신이 누군가를  편드는 시점에서 다른 쪽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신은 아무것도 선택할 수가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이틀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앞에 만약 신이 나타난다면, 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고생하십니다" 단 한마디를 위해 존재하는 건 아닐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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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똥개 -_ㅠ  (2) 2019.04.21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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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지전능이라는 뜻을 찾아보니 '어떠한 사물이라도 잘 알고, 모든 일을 다 행할 수 있음' 이라네요.
    신도 완벽하지는 않나 보죠. ^^

    전 천국 갈랍니다.
    죽어서는 편하게 살아보고 싶네요. ㅋㅋㅋ

    2019.06.25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천국이 담덕님이 상상하는 그런 편한 곳이라면 가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면 안가렵니다 ㅋㅋ

      2019.06.25 21:4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