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정말로 올해는 아작내고 싶은 녀석들

 

1. python 3

[링크 : https://www.python.org/]

 

2. PyGL / PyCV

[링크 : https://sourceforge.net/projects/pycv/]

[링크 : http://pyopengl.sourceforge.net/]

 

3. DBMS 개론 및 튜닝

4. 개인 홈페이지 작성

 

4개나 되는게 욕심이 좀 많아 보이지만 DB 개론 까진 좀 아작을 내고

다음을 위해 사용할 칼로 갈아 놔야지... 안되겠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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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썬을 공부하고 싶은 생각은 들어요. 안드로이드랑
    그런데 하게 되도 회사에서는 모르게... ^^

    2020.01.15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하철 출퇴근이라 저도 노력을 해보고는 있습니다.
      자차면은 시도도 못했을지도 모르겠어요.

      2020.01.15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지하철 연착이 심해서 정시 퇴근하는거랑 비슷하게 도착..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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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비슷해서 사무실에서 일찍 벗어났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좋던데요. ^^

    2020.01.0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애들이 키즈카페 3시간씩 놀았다고..

아내도 힘들어서 일찍들어오길 바라지만.. 내가 일찍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후..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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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새롭다라는 느낌이 없는건 이제 늙어서 인가?

어느 순간부터인가 올해의 할일이라고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계획을 세우는 일이 없어진 것 같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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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20년..

원더키디!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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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뛰는 느낌.. 좋지만은 않다..

어디서 부하가 걸려서 콩콩콩 뛰는 느낌..

고혈압이 강하게 온건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러는걸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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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맞은편에 있는 좀 규모가 있던 문구였는데

어라.. 문을 닫았네?

그리고 전에 한번 먹었던 참치집도 문을 닫았네?

 

한건물에 두개나 거의 동시에 문을 닫았다는 사실이 서글프게 느껴진다.

자영업자들의 겨울인것인가.. 이 쪽 지역이 무덤인 것인가..

 

이제 볼펜사러 어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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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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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구점은 오프라인에 좀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온라인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택배비때문에 오히려 더 비싸게 구매하게 되버리는 경우가 많네요. ㅡㅡ;

    2019.12.20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송비 따져보면 그게 그거인지라
      가끔은 오프라인에서 사는데 오프매장이 사라지니 좀 당황스러워요 ㅠㅠ

      2019.12.20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2. Draco

    요즘은 다이소가 문구점 역할을 빼앗고, 동네 문구점은 학교 준비물이나 장난감 판매 쪽에 집중하더라구요

    2019.12.20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 근처에는 다이소가 없는것 같네요.
      확실히 천원짜리다 보니 문구점을 많이 빼앗고. 카드도 되고 불편도 없으니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2019.12.20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3.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2019.12.23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행복한 성탄되세요~

      전 웬지 야근. 철야. 특근의 스멜이 납니다 ㅠㅠ

      2019.12.23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어쩌면 약을 처방해주면서 했던 약의 효능은

약의 효능이 아닌

나에게 해주는 주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근하면서도 조금씩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이 왔지만

그때마다 나에게 한 말

"한 걸음을 내딛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을 먹었잖아. 한 걸음만 더 내딛자"

 

그 별거 아닐지도 모르는 "한 걸음"이 이제 나에게 주문이 되어

다시 앞으로 걸어 나갈수 있는 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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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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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밤새서 했는데 어떠한 보람찬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다시라는 기약없는 이야기와

자존심 도둑들과의 멘탈 탈탈탈 뿐

 

도대체 내가 이걸 왜 하고 앉았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멀 원하는건지도 모르는걸 만들려고 하니 더 미치는것 같기도 하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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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요즘 뭘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SI는 아니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요 ㅡㅡ

    2019.12.14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숙자 냄새난다고 사우나 가서 싰고 오는데-_-

 

몸무게 재보니 89.5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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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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