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586건

  1. 2019.07.23 면접 두명 (1)
  2. 2019.07.22 집중력 제로 (1)
  3. 2019.07.19 병원 투어
  4. 2019.07.08 치과.. 아프지 않네? (6)
  5. 2019.06.15 항상 피곤피곤
  6. 2019.06.14 갑자기 사후세계가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들었다. (2)
  7. 2019.06.13 간만에 피싱 메일 (4)
  8. 2019.05.25 몸이 고장나는 시기구만.. (2)
  9. 2019.04.21 비싼 똥개 -_ㅠ (2)
  10. 2019.04.17 딸기향이 싫어진다. (2)

일도 손에 잘 안잡히는데

면접 보면서 두시간 훌쩍 날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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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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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면접관!

    2019.07.24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주만에 출근해서 그런가 집중이 하나도 안되네

먼가 정리해야 할것 같아서 이것저것 하려는데 더 안되고

또 다른 일정으로 인해서(나 없는 2주간 먼가 많이 달라진듯?)

일이 또 달라져서 하던거 또 멈추고 다른거 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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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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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응? 두 주동안 어디 다녀오셨어요?
    혹시 휴가라는 걸 다녀오신건 아니죠?
    휴가는 이 세상에 없는 겁니다. ㅋ

    2019.07.24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내님의 긴급 호출로

월차내고 바로 모시러 다녀와서는

씐나는(?) 병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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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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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가서 스케일링 하는데 생각외로 안아프네?

예전에 갔던 치과가 미친듯이 아프게 한거였나.. -_-a

 

아무튼 이빨 썩은거 갉아내고 본뜨고

다음주에나 어떻게 시간이 잘 맞길 빌어야 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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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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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 드시면서 통각도 둔해지신게 아닐까? 라는 조심스런 의견 던지고 갑니다.
    C= C= C=(っ°Д°;)っ

    2019.07.09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곧 지갑이 아프실겁니다. ㅋㅋ

    2019.07.09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엉엉 안되영 ㅠㅠ
      요즘 정신이 없어서 어딜 들르지도 못하네요 잘지내시죠? ㅠㅠ

      2019.07.09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네. 잘 지내요. 제가 문제가 생겨서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로그인 못하면, 유언장이 자동으로 발행....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저는 죽은 겁니다..."

    2019.07.10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데드맨 스위치 하나 달아 놓으셨나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일정 시간 글을 안쓰거나 하면 블로그는 추모모드로..

      2019.07.10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언제쯤 안피곤해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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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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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이 부쩍 안좋아진 동료가 갑작스럽게 물어왔다.

나야 어떤 의미로 과거에 내린 결론이 있기에 쉽게 대답을 해주었지만

어쩌면 그런 고민을 할 정도로 자신의 몸상태를 보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는 사후세계가 있던 없던 상관없으나

기독교적인 천국이 있다면 지옥갈거고

동양적인 천국이 있다면 지옥가야 하고

과학적으로는 죽으면 끝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래도 있으면 좋겠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러다 삐져나간 이야기가 신의 전지전능

나보고 '신' 하라고 한다면 난 자살하겠다고 했고

전지전능의 저주로 인해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으며,

신이 있다면 무능해야 우리들에게 유리하고

신이 누군가를  편드는 시점에서 다른 쪽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신은 아무것도 선택할 수가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이틀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앞에 만약 신이 나타난다면, 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고생하십니다" 단 한마디를 위해 존재하는 건 아닐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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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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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지전능이라는 뜻을 찾아보니 '어떠한 사물이라도 잘 알고, 모든 일을 다 행할 수 있음' 이라네요.
    신도 완벽하지는 않나 보죠. ^^

    전 천국 갈랍니다.
    죽어서는 편하게 살아보고 싶네요. ㅋㅋㅋ

    2019.06.25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천국이 담덕님이 상상하는 그런 편한 곳이라면 가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면 안가렵니다 ㅋㅋ

      2019.06.25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이메일 계정이 좀 그럴싸해야지 그게 머니~

메일 내용은 그럴싸 했는데

첨부파일에 hwp로 속인 실행파일은 너무 레베루가 낮잖아 ㅋㅋㅋ

 

파일 종류 응용 프로그램 ㅋ

 

어엌ㅋㅋ hwp 이후에 공백으로 채우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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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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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우야 인싸십니다.
    전 저런거 안오네요. ㅋㅋㅋ

    2019.06.13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생각보다 똑똑한데? ㅋㅋㅋ
    저런 경고가 떴다는건 진짜로 실행해봤다는거?

    2019.06.16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잘지내시나요
      아직 경고도 아니에요 그냥 압축 해제하는데
      아마 자동 차단인지 파일이 사라졌다고 그러네요

      2019.06.1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누으려고 하거나 점프하면 이가 아파서

애들 병원데려가는 김에 나도 병원을 갔는데

 

 

치과를 가니 항상 그렇듯 파노라마 X레이 찍고

구강에는 문제 없음, 왼쪽 위 송곳니 충치 진행중 크윽...

요즘은 아말감 여간해서 안하니까 인레이나 금.. 28만 (둘다 가격 같다고)

그리고는 이비인후과 가라고 추천

 

그래서 이비인후과 가니

dr : CT 찍자고

나 : 아까 치과에서 찍었는데 받아올까요?

dr : 그건 엑스레이지 CT가 아니고

나 : 아니 거기서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ㅁ-

아무튼 오늘은 방사선 샤워를 하는구나 푸념

 

결론은.. 코 아래쪽 구강쪽에 비어있어야 하는데 반쯤 찼다고

염증 심하니 금세 낫지 않는다고 약 오래 먹어야 한다는데

dr : 3일치 지어드릴게요

나 : 야간진료 하시나요?

dr : 6:30분 까진 와야 하는데

나 : 빨라야 8:20에 와서요

 

그래서 일주일치 약이 똭!

그리고 겸사겸사(!) 귀도 먼가 굴러 다니는 느낌이라고 해서 봐달라고 하니

dr : 썩션 슉슉슉

나 : (으악 소리 크다 움찔움찔)

 

아무튼 고막쪽에도 좀 붙어있다고 하시는거 보면

병워네서 귀지 제거해서 이명이 좀 덜 오려나 싶기도 하고

 

 

결론 : 오늘 병원+약값으로 3.7만쯤 깨졌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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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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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고야 자전거 사고에 치과, 이비인후과까지
    몸 좀 챙기셔야겠어요.

    2019.05.29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설사에 혈변을 해대서 병원갔더니

7.8만..

 

 

아니 언니가 너 나으면 소고기 사준댔는데..

니 병원비가 소고기 보다 비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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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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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고기를 병원비보다 많이 나오도록 드시면... ^^

    2019.04.23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탈난거라 굶겨야 해서 ㅋㅋㅋ
      소고기로 병원비 나올 정도면..
      자기 몸무게 절반 정도 먹어야 할거 같네요 ㄷㄷㄷ

      2019.04.23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전자담배 때문에 길거리든 어디든

갑자기 풍겨오는 인공향료 냄새는 니코틴으로 받아들여져서

 

이제 아무런 향이 나지 않으면 담배 아닌가 민감해지는 상황..

전자담배라고 해서 공기중에 뿜은 연기에 니코틴이 하나도 없는게 아닐텐데

타르로 인해서 냄새가 안밴다고 너무 사람들의 인식이 낮아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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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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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

    2019.04.17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 흑흑 오랫만에 뵙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담배가 너무 싫어요
      갈수록 전자담배 길빵 늘어나서 더 싫어요 ㅠㅠ

      2019.04.17 16:4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