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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15 요금제 변경 준비!
  2. 2021.04.01 야 너두 6천? (2)
  3. 2021.03.15 arm 서버
  4. 2021.03.10 지하철 타고 오다가 쿨쿨
  5. 2021.02.26 결정세액 0원이 좋은게 아니었나?
  6. 2021.02.21 계단 오르기
  7. 2021.02.16 정신없어!! (2)
  8. 2021.02.12 소득공제..
  9. 2021.02.06 사과가 잘 안팔린다 ㅠㅠ
  10. 2020.12.29 내일부터는 휴가

기존에 KT LTE 23.1로 6600원 내고 쓰고 있었는데 가격이 더 내렸네

하지만 프로모션 요금이라 KT에서 KT로 갈수는 없으니

 

SK로 점프!

300분 / 300건 / 10G 라서 이전의 2.5 + 11G = 13.5GB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6600원 빠지고 전화시간 300분으로 늘어나는게 어디야 ㅠㅠ

 

KT LTE egg 11G 도 없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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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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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첨 본 용어

"네카라쿠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의 약자라고 하는데 취준생들이 꿈의 회사로 여겨지는 곳이라고 한다.

 

근데.. 솔찍히 초봉 5천을 준다는데 이직하는게 이득일까 싶으면서도

웹개발이 대부분인 회사라 임베디드 개발쟁이가 이직한다고 받아줄지도 미지수고

저런 회사에서 5천을 준다는건 1.5억 이상 뽑아내겠다는거라 삶이 삶이 아닐거라고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년 경력이 되어가는데 저기서 외치는 신입 초봉만도 못한 내 급여를 보면

자괴감 종합선물 셋트이 달려든다.

 

아무튼 아래 기사에서는 문과생도 학원다녀서 IT개발자로 만세라는 느낌인데

개발에서 전공보다는 논리적 사고력과 호기심이 우선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딴식으로 적는건 여전히 우리나라의 개발에 대한 인식이

학원 조금 다녀서 해도 되는 수준으로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걸 반영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IT라고 하지만 현실은 하이테크 노예 취급..

그리고 키보드만 두드리면 세상의 모든것이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 취급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여는 짠.. 그게 현실 아니었던가..

 

"너도 6000만원 받냐?"..문과생도 몸값 치솟는 IT개발자로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4011230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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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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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괴감은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업체 중 카카오는 오래 전 서류 전형 탈락하고 처다도 안 보고 있네요.
    이제는 떨어지는 그 기분이 너무 싫어요.
    싫다기보다는 두려운 걸 수도... ㅜㅜ

    2021.04.01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전에 쉴 때 카카오 낸 적 있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갔다가 열심히 까이고 왔죠 ㅠㅠ
      그 이후로 카카오는 안보고 있습니다.. 흑..
      그 놈의 HTML CSS BOX model이 머라고 ㅠㅠ

      2021.04.0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언제나 그렇지만 서버는 언제나 시끄러움 ㅋㅋ

내꺼 아님. 우리팀것도 아님 ㅋㅋ

 

[링크 : https://www.anandtech.com/show/15949/]

[링크 : https://www.anandtech.com/show/1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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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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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서 그런가

미친듯이 피곤해서 지하철에서 기절하듯 잠들었다.

 

오늘부터 지하철 시간이 바뀌었는지 급행 시간이 조금 달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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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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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가족 수에 따라 연봉이 일정 금액 이하일 경우 결정세액 2원,

기납부세액 전액을 환급 받고 다른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자료를 확보할 필요가 없다는데

 

아무튼 예전보다 돌려받는게 줄어서 고민을 해봤더니

아마도.. 작년에 반은 쉬는 바람에 급여가 줄어서 그런것 같고

기납부세액 전액을 돌려받을뿐(인적공제만 받음) 나머지는 돌려받을수 있는게 없어서 그런 듯 ㅠㅠ

 

[링크 : http://blog.naver.com/lands23/22147183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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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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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목적은 아니었고

갑자기 띵똥해서 동의서 받으러 왔다길래 설명서 받았다가

읽고 돌려드리고 사인하려고 올라가다 보니 6층 ㅋㅋ

 

평지만 걷기 하다 보니 근력이 약해진건지

마스크 때문에 숨을 크게 못쉬어서 더 힘든건지

아마도 둘다겠지만 -_ㅠ

 

힘들었다 ㅠㅠ

 

그래서 저녁에 다시 큰 맘 (!) 먹고 12층까지 걸었는데

1층에 살다보니 엘리베이터 탈일이 없어서 이제야 두번째 탄 듯

 

아무튼 25층까지 빼곡하게 버튼이 있는걸 보니 신기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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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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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근하니 일이 몰려온다 ㅠㅠㅠ

그나마 쳐낸것 같긴한데

 

새로운 1이 준비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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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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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쁜거 좋은거죠 뭐

    2021.02.17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회사에서 구매할 때 Draco님 회사꺼 사도록 해볼게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급여가 적어져서 그런가 왜 작년의 절반 수준일까 ㅠㅠ

 

아무튼, 리눅스에서도 되긴 한데

특정 경로가 영 마음에 안드는 곳만 있다는게 문제구만

 

/ 를 잡아두다니.. 어째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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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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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세요 아니고 사과 사세요~

 

코로나로 안해서 설 특수가 사라진 덕인가..

하루 종일 1개도 문의가 들어오질 않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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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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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에 이어서 남은 연차 소진으로 인한 휴가..

집에 있는건 매한가지니 재택이나 휴가나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 싶어서

역시 일하는 곳과 쉬는 곳은 분리 되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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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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