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웬일로 남자편 들어주는 기사라니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90503120151792]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90503060028422]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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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그들이 원하는 건 남녀 평등이 아니니까요. ^^;

    2019.05.09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머 새삼스럽진 않습니다만 뜬금없이 언론에서 남자편을 들어주는 경향이 생겨난다는게 중요한거죠. 가라앉는 배에서 옮겨타기 위한 줄서기인지 아니면 논란을 키우기 위해 분란을 던지는건지 그건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거니까요

      2019.05.09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2016년 2월 제작된 동영상으로 12:25분 길이의 짧은 내용이다.

내용만 보면 정말 싸움꺼리도 없는 평이한 내용인데.

책팔이들이 비난 꺼리를 만들어 준건거 싶은 생각이 든다.

 

[링크 : https://www.ted.com/talks/reshma_saujani_teach_girls_bravery_not_perfection/discussion?language=ko]

 

+

이 사람 회사에서 코딩을 가르치는데 남자들은 코드가 이상해요

여자애들은 제가 잘못했나봐요 라고 하면서 온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애들은 백지로 오는데 ctrl-z 해보면 무언가 막 작성했다가 약간의 실수로 작동하지 않으면

백지로 물어보러 온다고는 이야기를 한다.

 

아무튼 여자들에게 완벽보다는 용기를 주라는 것. 참 좋은말인것 같다.

남자입장으로 많은 여자동기들이 정말 남자 기준 어이없는 상황에서 무너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을 보아왔기에

내 아이들에게 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결과를 내기위해 악착같이 싸우게 가르치고 싶은데

그것과 동일 선상에 있는 철학이라고 생각이 된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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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상은 한 번 봐야겠네요.

    그런데 저는 백지로 오는 것 보다 이상한 코드를 가지고 오는게 더 좋던데요. ^^

    2019.04.26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제로 보단 이상한게 낫죠.
      무어라도 했어야 방향을 제시해줄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걸 여성,남성 교육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어요.

      단지 개개인의 성향이 그런것이고, 여자들에게서 이런 성향이 더 많다는 것이지 그걸 여성에 대한 교육으로 이렇게 되었다 라고 하기에는 증거가 없으니까요.

      2019.04.2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머.. 핑계는 좋은데 결국에는 약을 팔아야 돈이 남는 집단인거고

건보 적용에 대한건 당연히 이야기 나올거라고 생각했지만

 

 

'낙태' 수술비 10만원대로 내릴까.."건보 적용해야" 주장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90414060506710]

 

[논평] 임신중절의 합법화와 함께 미프진의 빠른 도입을 바라며

[링크 : http://www.pharmacist.or.kr/node/13254]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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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동물이 좋아서 수의과 갔는데 가축들 안락사 시킨다고 울던 수의사들처럼

 

아이를 위해서,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택했을 많은 산부인과 의사들은

더 많은 아이들을 죽이게 될지도 모르겠다.

 

한동안 피부과, 치과가 돈을 벌더니 이제는 산부인과가 돈벌이가 될 지도..

그걸 노리고 움직였다고 보기에는 너무 얕은 수일려나?

 

낙태 임상경험 거의 없고 의학적 연구 부족.. "의사들 교육 시급"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90412030048271]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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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낙태를 연구 해야 하는 건가요. ㅡㅡ^

    2019.04.15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공식적으로 낙태는 없는거니까요.
      아주 극히 드문경우에 대한(강간에 의한 임신) 합법적인 예외사항이 있다보니, 합법의 수준에서 나온 공식적인 연구는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4.15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이전에도 적었지만

자기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방어막이 될 것을 자기 손으로 없애버린 희대의 바보짓

유리천장을 깬다고 생각했으나, 자신들의 유리바닥을 깨고있던 셈이 될거라고 본다.

 

1. 단순하게 죄가 사라짐으로 여성에게 이득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음 (실질적인 형집행도 없었다고 함)

2. 정작 잡고 싶었던 싸튀충들에게 죄도 사라졌으니 어떻게 처벌할것인가?

3. 처벌 대상이었던 의사와 여자중에, 의사는 면허정지 등의 불이익이 사라짐으로 안해야 될 이유가 사라짐

  (돈줄이 되어버린 낙태수술에 법적 책임이 사라졌으니 비급여로 비용을 더 올린다고 문제 될 것도 없음)

4. 그렇다고 해서 의료보험에 들어가 저렴하게 합법이 된다는 이야기도 없음 (즉, 지금과 동일하게 비급여)

5. 법은 없애는 것도 힘들지만 없앴던 법을 다시 만드는 건 더 힘듬

6. 그런 이유로 더 많은 여성들이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닌 피해를 볼 것은 안봐도 뻔함

7. 오히려 낙태죄에 있어서 책임대상을 바꾸기만 했어도 자신들이 더 보호받을수 있었던 것을...

 

[링크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4/224592/]

[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1121200004?section=society/court-prosecution]

 

+

2019.04.12

22주면은 5달.. 거의 성별이 나오는 시기고 조금 이르게 하면 성별감별로 인해

오히려 특정 성별에 대한 낙태가 만연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었다.

 

자기 부모 세대들의 여아낙태를 그렇게 욕을 하더니

자기들은 자기 인생 결정권이라고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고 욕을 하는 모순 끝에

결국에는 자기들 자체가 원하던 것과는 180도 동떨어진 방향으로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가 되어버린 걸 깨닫기는 할까?

 

그리고 낙태죄가 없어진다고 한들 낙태로 협박하는게 '법적 처벌'이 목적이 아닌

부모나 지인에 대한 낙태 여부로 협박을 하는게 주목적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낙태죄가 사라진다 한들 그 협박 당했던 수 많은 여성들은

그나마도 협박으로 인정받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상처뿐인 명예훼손 정도만 얻게 될 상처뿐인 승리 그걸 원하는 걸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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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가 옳고 그른 건지 제가 판단하기에는 너무 어렵지만
    이건 아니다 싶긴 하네요.

    자기 인생 결정권이라는 말도 이해가 안가고...
    태아의 인생 결정권은? ? ?
    범죄에 의해 태어난 거라면 조금 생각해 봐야겠지만
    남녀간에 서로 좋다고 뒤는 생각도 안하고 즐기는 행위로 인해 태어나게 된 태아는 도대체 무슨 죄가 있다고
    자기 인생 결정도 못하고 태어났다가 타인(?)의 결정으로 죽어야 하는 건지
    저는 아닌 거 같아요. ㅡㅡ

    2019.04.15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몇번이고 이야기 하지만
      우리 부모세대인 60대에서의 여아 낙태를 그렇게 욕하더니
      자기네들은 성별도 무관하게 낙태를 외치고 있는 딜레마를 보이고 있죠.

      그냥 자기 편의주의적인 결정만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2019.04.15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대학가 反페미니즘 현상.."남성운동이 아니라 부당함 지적"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45455395]


각계각층에서 불어온 '미투'..세상을 뒤흔든 용기의 시작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210902916]


혐오 먹고 크는 '갈등 공화국'..죄의식도 사라져간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04450245]


2018년 미러링과 페미니즘은 무엇을 이뤘나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32719545]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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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미니즘이니 뭐니 이제 서로 싸우는것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

    2019.01.08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쉽게도 그렇게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니게 될것 같습니다..
      의외로 제 3차 세계대전이 성별문제로 야기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ㅠㅠ

      2019.01.10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지인이 이수역 사건으로 이야기를 걸어와서 멀리머리 가다가 나온게 맨박스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저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전글에도 적었었지만

한국 남성에게 있어 맨박스는 '당연한 것' 모두가 아닐까?

남자니까 oo 해야 한다로 정의 되는 맨박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니

이렇게 문해력과 논리력이 떨어지니 32만명이나 저런 낚시질에 걸려서 파닥파닥 하고도

탈페미(?)할 생각을 못하겠지?


이수역 폭행 사건 관련자 거짓말로 진술..경찰에 사과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7173300943]


80-90년대 한남들한테 더이상 맨박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8-04-13 18:31:47

[링크 : https://womad.life/220182]


그나저나 요 근래 따끈따끈한 개소리 글은 안보이는데 어디서 주워들어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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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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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박스라는 용어 처음 들었네요.
    그냥 각자 살고 싶으면 조용히 각자 살고
    남들 간섭 안하면 좋겠구만 뭔 오지랍인지...
    능력되서 혼자 살고 싶으면 그냥 혼자 살면 되는거 아니에요?
    뭐 얘기해봐야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2018.12.28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워낙 신기한 용어들이 넘쳐나는 동네라 원래는 페미계열 용어는 아닌데 강제로(?) 그쪽으로 끌려가서 원래 그 단어를 만든 사람의 의도와는 다르게 쓰이는 비운의 단어죠

      2018.12.2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머 방어본능일수도 있겠지만


1. 요즘 시대에 읽을게 넘쳐나는데 굳이 구세대 적인 기준인 "인쇄된 책자"에 기준을 두어야 할까?

그리고 eBook 등이 아니어도 읽을 꺼리는 넘쳐난다.

(머 먹고 살기 팍팍해서 기술내용만 읽어도 바쁘고, 

기술서적들 내용만 해도 저런 종이에게 미안한 책 몇십권 분량 나올 듯)


2. 소설이냐 수필이냐 아니면 바이블이냐?

고작(?) 소설에 부들부들 한다고 그 성별들이 말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고작 그따위 소설을 숭배하고 과장해서 받아들이는

그 사람들이 문제라고는 생각을 해서도 안되는 건가?


3. 소비의 방식이니 페미굿즈로 인한 서적 판매량을 인정해야 하나?

머.. 다른 의미로의 백래시 겠지만

정말 그 성별들이 그 내용을 읽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지만

그 내용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더 많은 백데이터 없이

단순히 그 페미굿즈를 소비하고 SNS에 자랑하기 위한 용도로 소비하는 상황에서

그 판매량이 어떠한 유의미한 경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물론 출판사 입장에서는 돈이 되니까 좋긴 하겠지만

그러한 소비 방향 자체가 옳은지 그른지 까지 판단할 이유는 없으니 산소가스 불어 넣으면서

남녀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거겠지만..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13033631846]



+

솔찍히 제목에 써있는대로 82년 여자가 아닌 남자라서 생각하게 되는 이 책의 어이없는 이유는

내 기억상에 있던 시간 흐름과 맞지 않고(머 지역적인 차이도 있을수 있지만)

그 시대에 있었던 일반적인 사건과는 너무 동 떨어진 다른 세대의 삶을 자신의 나이에 억지로 끌여들었으며


남자들에게는 '당연한 것'으로 치부되었을 뿐인 모든 것들을

여자들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공감폭력을 휘드르는 광신도들 때문이었다.


피해의식을 기반으로(성장기에 아버지에 의한 이니.. 피해의식이라고 하긴 애매한가?)

선민의식에서 이어지는(코르셋 벗지 않으면 안된다는 둥, 선각자라고 스스로를 높임)

수평폭력(남친있는 여자를 흉자라니 어쩌니 하면서 동일 여성에서 욕하니)을 휘두르니


역사적으로도 악명이 높았던 '종교'나 십자군으로 요약될 '성전'이랑 다를게 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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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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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치들은 글렀어요.
    안바뀌겠던데요?
    그냥 잘난 자기들끼리 돈(페이코인 이라고도 하던데) 모아서
    섬하나 사서 지들끼리 뭉쳐서 살았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차별, 혐오라고 하려나?

    2018.12.19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부각되는(?) 설이 레즈비어니즘 관련해서 페미가 실은 레즈가 주축이다라고 하던데.
      아무튼 솔찍히 섬을 사서 사는게 아니라(그럼 간접적으로 한남들의 국방의 의무에 무임승차 하는거니) 무인도로 가서 율도국(?) 선포하고 자급자족, 국방의 의무 부터 노가다 까지 전부 모든것을 여자가 해야 한다고 보는쪽이에요

      2018.12.19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주인 없는 무인도가 있어야 말이죠.
    그렇게 되면 좋긴 한데 결국 그럼 나라에서 무인도 하나를 그냥 양도해야 되는 건가요? ㅋ

    2018.12.19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라에서 양도라기 보다는.. 그냥 무국적 땅을 찾아 가라고 해야죠 ㅋㅋㅋ

      2018.12.1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여대생은 다 페미니스트여야 하나요?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7063126035]


모유수유 안하면 모진 엄마?..모성애 강요하는 사회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70630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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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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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덕적, 법적 문제 없으면 그냥 좀 냅두면 안되는걸까요?
    뭐.. 이렇게 그룹을 짓고 배척을 하려고 하는지... ㅡㅡ

    2018.12.07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그른 신념을 가진 사람의 무서움이라고 해야겠죠

      그냥 현재 시점에서 남자는 존재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게 그들의 인식이고 그걸 주류 여론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죠.

      근데 남자가 노예가 되길 거부하고 여자만으로 이루어진 국가가 생겨난다면? 그 과정에서 국방 치안 사회시설 관리를 모두 여자가 해야 한다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누군가는 노가다를 해야하고 정화조에 들어가야 하는데 고상하신 그분들은 그런일은 남자가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니까요

      2018.12.07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 한남 필요 없다는데 그들끼리 살라고 해야죠.
      잘난 니들끼리 뭉쳐서 살아서 좋을 것 같으면 니들끼리 살라고...
      노예 필요하면 니들끼리 새로운 종을 만들던 뭐 알아서 하겠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18.12.07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 시스템을 유지/관리 역활을 맡고 있는 성별을 생각해보면 절대 못 돌아간다에 한표를 겁니다. 그정도의 경험도 그정도의 지식도 없는 어중이 떠중이의 국가가 생겨져봤자 타국에 침범이 없어도 자멸하겠죠.

      정상적인 배우자를 흉자로 만드는 애들이라 정말 섬에다가 보내고 율도국 세우고 독립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지들이 수렵을 하던 농경을 하던 어업을 하던 알아서 먹고 살라죠 머

      2018.12.07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ㅋㅋㅋ 닭띠해도 끝나가는데

조금 빠르게 다음해가 되는느낌 ㅋㅋㅋ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3091640470]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310374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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