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밥 뽑는거 걱정했는데
마취 안하고 그냥 털 뽑는 기분?


그리고 출근하자 마자 이메일로 사직서 제출완료
아무래도 증거로 한달이라는 기한을 줘야지 안되겠어 -_-
더이상 있다가는 정신이 남아나지 않을듯..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