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SDK starter package만 설치하고
가상머신 버전 대충 하나 골라서 추가해주고 나니
java sdk 없이 win7 내장 java vm으로도 작동이 문제없이 되는데...


역시.. 2.3.3 만으로는.. setting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되는게 아니구나 ㅠ.ㅠ

[링크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부지꺼가 되어버린 아이패드2 -_-
어머니도 카톡만 가입되어 있어서
친척들이 애기사진 보고 싶다고 협박당하신다는데 -_-

아무튼 그래서 한번 시도는 해봐야지 머.. 에효오~
거실에 pc놔두길 잘한걸려나?
--
너무 높은 버전을 시도해서 그런가? 켜지지도 않네 ㅠ.ㅠ

[링크 : http://www.android-x86.org/download]
    [링크 : http://www.android-x86.org/documents/installhowto]
[링크 : https://www.virtualbox.org/wiki/Downloads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소리 왈왈2012/05/15 08:46
으헝헝 애용하던 메모짱 서비스가 종료되다니 ㅠ.ㅠ
네이트 나빠요 ㅠ.ㅠ


'개소리 왈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가 메모짱  (0) 2012/05/15
질문 : 왜 사는가? 어떻게 사는가?  (0) 2012/04/20
4.19  (0) 2012/04/18
배틀쉽 (2012)  (0) 2012/04/15
어려운 이야기는 왜 무조건 피하고 철학이라고 그럴까?  (0) 2012/03/31
3.1절  (0) 2012/03/0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키에 강좌를 정리중인데..
블로그에 새로운 무언가가 추가되지 않으니
웬지모르게 정체되거나 뒷걸음이라는 기분마저 드는건 왜일까.. 

방문자수 때문에 괜히 마음이 그런걸려나?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헤매기가 컨셉 -_-
서울숲에 갔더니 나가는길 몰라서 헤매고
다시 돌아나오다 커플에게 한강공원길 인도해주는 축복!! -_-

나왔다 63빌딩으로 가다보니 다른길 발견해서 가보고
관람시간도 끝나서 돌아나오다 보니 체인빠져서 낑낑대는 고딩~대딩에게 축복!!

그리고 원효대교도 처음 건너보고
이래저래 많이 헤매는 날인듯 ㅋ

'개소리 왈왈 > 자전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자전거  (4) 2012/05/12
오랫만에 자전거 나들이  (4) 2012/03/17
자전거 핸들 스템  (0) 2011/12/21
자전거 팔아먹어? 돈을 발라?  (0) 2011/12/08
초속/분속/시속  (0) 2011/08/08
바람자루 / windsock / 풍속계 / 풍향계 / 풍속풍항계  (2) 2011/04/0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전거가 그런 재미지 ㅋㅋ

    2012/05/13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날은 35km 이상 달리던 사람이 나타나서 깜놀했어요 ㅠ.ㅠ
      따라가다 지쳐서 gg~했죠 ㅠ.ㅠ

      아무튼 언넝 다리힘이 세져서 좀더 멀리 가보고 싶긴해요

      2012/05/13 22:27 [ ADDR : EDIT/ DEL ]
  2. 한번 헤매면 다음에 가면 기억나요. 전 자전건 한강에서 자주 탓었는 데 이사하고 점점 멀어져만가요.
    운동 시작해야하는 데 마누라가 같이 해야 하는 데 운동을 별로 안좋아하네요 --
    자전거 재미있겠어요~ 어플에 트래킹 깔면 지도도 나온다고 하네요.

    2012/05/14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 핸드폰을 가져가지만 한강공원을 벗어나지 않아서 지도 볼일도 없이 그냥 자율 주행이에요 ㅋㅋㅋ
      어짜피 직선인데요 머 ㅋㅋ

      아무튼 조금더 다리가 강해지면 더 멀리 가보고는 싶어요.
      머.. 지금도 갈수는 있지만 돌아올 걱정에 멀리 가질 못해서 그런걸지두요 ㅠ.ㅠ

      2012/05/14 09:54 [ ADDR : EDIT/ DEL ]

깜박잊고 있다가 전화해보니
띵띵띠링띠~ 응?

통화하니 자기도 계속 전화오는데 누군지 궁금하다고 해서 홈페이지 알려주고.. OTL
하아.. 64GB는 물건너간거 같으니 32GB라도 사야하나?

[링크 :  http://ultrassd.com]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주일 내내(?) 내림추세에 거의 100 가까이 떨어지는 마술?
내 펀드 어쩔꺼야 엉엉엉 ㅠ.ㅠ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고 내 펀드 ㅠ.ㅠ  (2) 2012/05/11
길빵을 왜케 많이해?  (2) 2012/05/09
와이파이 안터져요 ㅠ.ㅠ  (0) 2012/05/04
지친다  (0) 2012/05/03
시간을 달리는 택배  (2) 2012/05/02
지하철 신고는 몰래해야겠어 -_-  (0) 2012/05/0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식이나 펀드는 투자하고 나서는 잊고 사는게 속 편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프 보면 볼 수록 맘만 아프다는 ..

    2012/05/11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 잊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그냥 보게 되네요 ㅠ.ㅠ
      증권도 아니고 펀드인데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증권에 직접투자하는 분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2012/05/11 20:46 [ ADDR : EDIT/ DEL ]

전파까지 2~3일 이라는데..
설정에 문제있으면 또 시간이 +2~3일 될테니..
언제쯤 안정화 될수 있으려나 ㅠ.ㅠ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라고 문자가 와서 피싱인가?
이번에 저축은행 폭발 사건의 여파인가?!?! 막 이러면서 두려움에 떨면서 확인해보니 -_-

1. 머야 이런 피싱 개객끼! 너네 때매 귀찮아 지잖아!
2. 난 대출 안해 패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어서 잠금해제(?) 했더니
이제는 원래 등록되었던 업체에서 기관이전 승인에 대한 이메일이 날아왔다.
조금 아쉬운(?)건 로그인을 시키지 않고 바로 이전거부 / 이전 동의가 가능 하다는 점.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