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이트가 없어서 좀 불편(?) 했으니 지르고

포고플 배터리 문제인것 같아서 일단 또 지르고

 

요즘은 기분인진 모르겠지만 옥션에서 물건도 별로 없고 가격도 싸지 않은 느낌..

그래서 이번에는 11번가에서 지름!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내 출장? 외근?  (0) 2021.05.11
왼쪽 새끼 발톱 파괴!  (0) 2021.05.06
어른이 날 기념으로 아내 몰래 지르기  (0) 2021.05.04
으아아아 아부지!!!  (0) 2021.04.29
일이 겹치는구나 ㅠㅠ  (0) 2021.04.27
바쁜 연차  (0) 2021.04.26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