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언제 구입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네이버 블로그까지 검색을 했더니
2007년 6월 10일에 구매했다는 글이 있었다.


거의 2년 하고도 6개월을 같이 있었다.
(이유없이 감개무량중)



FUJIFILM | FinePix E5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9 | 0.00 EV | 4.7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7:12:08 23:34:16


펜이 고장나서 분해도 당하고,
완전 고장나서 분해했다가 엄마가 버려버리기도 했고 (ㄱ-)
징징대서 정품펜을 거금주고 구매도 하고
배터리 꼽아놓았다가 방전되서 하나 날리기도 하고
그래픽 코어 나가서 교체했다가 마음좋은 AS기사님 덕분에 CPU도 업글되고
키보드 수리하러 갔다가 수원 구경 잘하고 저렴하게 키보드 구매도 하고


참 파란만장한 인생이었다 (응?)



천백이 관련 리뷰
[링크 :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174&kind=2&got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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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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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한 2년전에 알아봤었는데.. 그당시 가격은 제기준에는 너무 비싸보였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

    2009.12.11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저는 그때 당시 65 주고 샀는데 후회는 안한답니다. 지하철에서 사용이 목적이라 2시간까지 가긴하지만, 그래도 실제로 1시간 이면 충분했으니까요 ^^

      2009.12.11 13:5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