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스런 손떨림으로 인해서, 이런거나 찍지 않으면 전부 흔들려버리는 인생 ㅠ.ㅠ
은은하게 노란색이 나와서 괜찮은듯한 느낌

눈이 쌓여있는 느낌이 좋아서 한장

노출시간 8초가 한계라, 최대한 찍어봤는데 흐음..

갈수록 사진을 못찍는것 같은건.. 기분탓?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고양이 두마리  (4) 2010.01.03
  (10) 2009.12.31
카메라 익숙해지기, 눈  (2) 2009.12.27
겨울별자리 - 오리온  (2) 2009.12.18
디카가 생겼습니다!  (2) 2009.12.14
소니 HX-1 (Sony HX1) 사용기  (0) 2009.12.13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건 기분탓이 아니고 실력탓이란다 (.....................)

    2009.12.31 21: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