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에서 맨날 듣던 오이도. 가보기는 처음이다.
아무튼 오이도에서 반겨주는건 저 빨간 등대 한마리(응?)


착한(?) 갈매기는 새우깡에 눈이멀어 곡예비행도 해주고


바닥이 들어난 갯뻘에 조개를 먹으러 유유히 날아가는 새

도무지.. 12배 줌으로는 촛점 맞출시간도 없고 보이지도 않아 타켓팅도 못해서 겨우겨우 건진 근접 비행 갈매기 한마리

서해에서 물빠지는건 신기해! (1분에 한장 정도씩 찍은 사진)

조형물이 멋지길래 한방!(매직아이 교차법으로 보세요) 0.1mg 정도의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언제봐도 신기한 배가 지나간뒤 색이 달라지는 바다

송화가루가 탈탈탈 나오는 송화

따개비

그리고 남은건 빨갛게 익어버린 내 팔 ㅠ.ㅠ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근길  (4) 2010.05.12
제부도  (6) 2010.05.09
어버이날 + 누나생일 = 오이도  (4) 2010.05.08
석양  (0) 2010.05.08
오뚜기 일수?!  (2) 2010.05.05
석양  (0) 2010.05.0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앗! 울자기팔.. 에긍... 조만간 만나면 약 발라줄게

    2010.05.08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런저런. 화상 대비를 안하셨군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2010.05.08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스킹하고 태운것도 아니고 저렇게 선명하다니 ㅠ.ㅠ
      너무방심했나봐요

      2010.05.09 14:4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