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떡밥(!) 이지만
아무튼 담배를 보면 공익광고에서는 정말 이건 기호품인가 할정도로 엄청난 종류의 유해물질이 나온다.

그런데.. 궁금한건
그걸 피우면 나오는건지
아니면 그냥 피지 않은 잎상태에서도 나오는건지

반대로, 그걸 추출해서 사용하는데 시장성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
꼴랑 담배에서 엄청난 방사선 물질도 나온다는데...
이거.. 가스 하이드레이트 보다 천연자원의 보고 아닐까? 라는 건 너무 큰 비약일까?

정말정말..
이러한 위험물질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고 한다면
그걸 전문적으로 대량생산해서 추출한다면 중금속 계열도 단가가 내려가는 신기원이 되지 않을려나?
(가장 처음 떠올랐던 물질은 카드늄이었다. 요즘에는 Li-MH로 많이 대체되서 NiCd 충전지는 많이 줄었지만
카드늄이 비싸서 배터리도 비쌌던 기억에 담배에서 추출이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었다.)


주 성분 [편집]

[링크 : http://ko.wikipedia.org /wiki/담배]

[링크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080722143310080&p=newswire]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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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카드뮴 이야기에서 빵 터졌습니다.

    2010.07.14 01:54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찍히 담배의 유해성에서 나오는 중금속들을 보면 나오는 양은 언급을 안하고 가짓수는 엄청나게 나열하잖아요 ㅋ

      2010.07.14 09:2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