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뜨러 가던 중에 어떤 술집에 묶여 있던 새끼 고양이
그래도 주인이 있긴할 테지만 묶여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하아.. 기르고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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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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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고양이... 그것도 아기냐옹이... 키우고싶군요.. 크헉^^

    2010.07.30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개가 고양이에게 많이 밀리는거 같아요 ㅠ.ㅠ
      저는 개띠인데 고양이가 기르고 싶어지다니 으아아! ㅠ.ㅠ

      2010.07.30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2. 출근하는 길목에 카페가 하나 있는데 퇴근때 보면 개집에 개가 한마리 묶여있더군요.
    근데 그 녀석은 불쌍하지 않아요. 제 처지가 더 불쌍하지...(퇴근길의 대중교통지옥)

    2010.07.30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백수니까 직딩이더 불쌍해 보여요~
      (실은 백수라서 힘들어요 으헝헝헝헝 ㅠ.ㅠ)

      2010.07.30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으핵~~~!! 귀엽다. 예전에 고양이 한마리 길렀는데 잠에서 깨어 일어나니 바로 앞에서 처다보고 있더군요.
    얼마나 놀랐는지 원 ㅎㅎ

    2010.07.30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에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지고 있어요 ㅠ.ㅠ
      으아아 언넝 멍멍이들도 멍멍이 협의회에서 대응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

      2010.07.31 00:2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