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02.20 15:42
오늘은 우리 누님의 졸업식이었다.
그런 이유로 어제 밤에는 마덜과 빠덜이 강림하시었다.

그러고 보니.. 예전 출장 이전에 네이트온 대화명을 이렇게 적어놨었다.
"생일 선물로 35만원짜리 노트북 사주세요"
근데 참고로.. 빠덜은 네이트온에 추가 되있었다.

그렇게 3주가량 지난 일을
마덜 왈 : "아덜~ 20kg 빼면 새 노트북 사준다~"
라고 하시면서 뽐뿌질을 하신다 ㄱ-

마덜의 계획은..
일주일에 1kg 한달에 4kg 5달이면 okay~ 인데 ㄱ-
...

회사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100kg만 안 넘기를 바라는 나로서는..
그냥 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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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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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이 그렇게 작은 숫자였나 ㅋㅋ

    2009.02.20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영장을 다녀보세요. ㅎㅎ
    매일 하루에 1시간씩 수영하면 살 쫙쫙 빠집니다. -_-;
    저는 69에서 두달만에 63되더군요 --;

    2009.02.20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 밤에는 자는 시간 쪼개 컴퓨터질
      낮에는 죈종일 일 ㅠ.ㅠ

      저에게는 잠이 더 소중해요 ㅠ.ㅠ 우어어

      결론 : 밥을 안먹음 빠져요 ^^;

      2009.02.20 19:30 [ ADDR : EDIT/ DEL ]
  3. 굶어서 뺀 살이면 다시 금방 찌게되죠...
    암튼 열심히 운동해서 살빼고 노트북 선물받으세요~~
    노력 뒤에는 복이 있나니~~

    참고로 운동보다는 적절한 식이요법이 더 중요하다네요.
    무작정 굶는거보다는 적절한 식이요법~ 하하..;;

    2009.02.20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에게 필요한건 노트북이 아니라 노트북용 타블렛 펜입니다 ㅠ.ㅠ(출장 다녀온 사이에 버리셨답니다 ㄱ-)

      머.. 굶어서 뺀 살이 아니라, 원체 많이 먹습니다 ^^;

      2009.02.20 20:1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