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굴러 다니는 녀석 2마리

1. P3-800 급의 compaq Proliant 서버
2. P4-1.6Ghz 급의 데스크 탑

둘다 팽개쳐져 있어서 고칠까 했는데
프로라이언트 서버는 전원을 넣으면 비행기 엔진 돌아가는 소리가 나고 -_-
데탑은 그래픽 카드나 메모리 불안정으로 도무지 쓸수가 없다.

기안을 올려서 사달라고 하려니 귀찮아서 살려볼려고 했는데 더 스트레스 받네 -_-
그냥 회사에 공용 파일서버로 쓰게 한대 아톰으로 질러 달라고 할까?

기안쓰는게 더 스트레스 아오 빡쳐 ㅠ. ㅠ
안해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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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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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컴퓨터 소음은 참기 어렵습니다. 아마도 하루 중의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지내는 장비라서 속을 썩이거나 시끄러우면 짜증이 안 날 수 없습니다. 힘드시겠는데요. ^^;

    2010.10.19 18: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