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그렇지만, 몸은 2시간 밖에 못잤다고 아우성 치면서
아 몰라 그냥 잠이나~! 이렇게 소리지르는 중 ㅠ.ㅠ


한국에 돌아가서 부활하고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6달  (2) 2011.02.16
돌아왔습니다!  (10) 2011.02.13
한국으로 갈꼬야!  (2) 2011.02.12
난 이곳에서 탈출해야겠어!  (0) 2011.02.11
이곳은 브라질/상파울로 입니다  (8) 2011.02.10
간수치 ALT AST  (0) 2011.02.07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심히 돌아오셔서 푹 쉬세요!! ^^

    2011.02.12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