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금 엄마가 깨서 이체하려니 안됨
   > 확인해보니 한도를 작게 잡아놔서 적금 3일에 걸쳐서 이체 해야함
   > 3일이면 다른거 또 깸
   > 근데 이체하는 곳도 한도가 작은건 마찬가지
   > 결론 : 무엇을 하던 그 이상의 뻘짓을 하게 될 것이다 -_-

2. 램 사려고 연락처 문자 보냈음
   > 게시글 링크 달라고 함
   > 줬음 
   > 자기번호 아니라고 함
   > 게시판 가서 확인하니 죠낸 강력하게 항의함
   > 전화번호 주인(?) 이름보고 좌절중 
   > 아이디와 이름을 봐서는 89년 여자로 추측 하지만 문자 느낌은 순도 100% 남자 OTL


으아.. 머 지구가 망할 분위기인데 램따위 사서 모하리!
지름신님 껒여!!!!!



지못미 지름신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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