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항상 정신없고 바쁘고
약값은 갈수록 커져만 가고

열심히 돌지만 항상 제자리 같고
요즘들어 성장하는게 하나도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 용  (0) 2011.06.03
딸기맛도 아니고 이거 머야~  (2) 2011.06.01
쳇바퀴  (2) 2011.05.31
좋고 나쁨 옳고 그름  (2) 2011.05.27
술 술 술  (2) 2011.05.22
청소 청소 청소  (0) 2011.05.20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게 성인이 되었다는 증거래..

    2011.06.02 15: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