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저런 생가을 하다보니

실제로는 일과의 싸움이 아니라
하기싫음과의 싸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누구?
여기는 어디?
내가 하고 싶은건 머?
내가 앞으로 멀 하면 밥 굶지않고 살까?


수많은 물음에 점점 파뭍혀만 간다.





사족 : 웬지 666만큼 나빠보이는 888번째 글 -ㅁ-!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절묘한 조화  (4) 2009.10.12
적막  (0) 2009.10.12
일과의 싸움?  (0) 2009.10.07
통장을 하나 개설했습니다  (2) 2009.10.06
출근하기 싫어병은 병이다!  (4) 2009.10.05
출근일기 - 20091001 오덕몬과 조우하다  (2) 2009.10.0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