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차를 빌려서 배터리나 방전 시켜서

후다닥 충전하고 반납하러 가는 길에 라디오를 들었는데

굿모닝 FM장성규입니다. 일요뮤직드라마에 폭 빠져 버렸다.

 

근데 오늘 내용 자체만으로는 전여친,남친의 결혼식에서 만난

전여친의 남친, 전남친의 여친끼리 눈이 맞아버린 이야기인데

막장인듯 하면서도 무슨 상관있냐라는 느낌

 

아무튼 그 5분? 10분 못들은것 때문에

mbc mini 까지 받아서 다시 들으려고 이 시간까지 기다리다가 겨우 다시 듣네

 

그나저나 오랫만에 라디오를 들으니 좋긴 좋구나..

 

나에게 필요한건

사람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목소리였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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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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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에는 출근하면서 여성 시대 들었는데 올해 프로젝트는 출근이 9시로 빨라져서 못 듣고 있네요. ㅜㅜ

    2020.01.22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9시가 빨라진거라니 부럽습니다 ㅠㅠ
      다만 퇴근시간도 늦으실테니 ㅠㅠ

      2020.01.22 18:58 신고 [ ADDR : EDIT/ DEL ]